간부들 이야기 할 때 들어 보면
"애들 쓰십니까?"
"어 그래, 똘똘한 놈으로 몇 마리 보내 봐라."
이러고
갑자기 휴식 시간에 불러서 무슨 일이십니까 하고 물어 보니
"말 대답 하지 말고 따라 와."
이러고
간부가 아니라 도축업자 같은데 너희도 이럼?
"애들 쓰십니까?"
"어 그래, 똘똘한 놈으로 몇 마리 보내 봐라."
이러고
갑자기 휴식 시간에 불러서 무슨 일이십니까 하고 물어 보니
"말 대답 하지 말고 따라 와."
이러고
간부가 아니라 도축업자 같은데 너희도 이럼?
원래 병사는 한국 법 상 국민이 아님 이용 가능한 국방 도구지
애들 쓰십니까 <<< ㄹㅇ 전군 공통ㅋㅋㅋㅋ
? 우리부대는 안그럼
그 정도면 평범한 거 아님?
공군도 그런다 ㅇㅇ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감히 병사가 인권을 논해? 뺑이나 쳐라
가축이면 가축답게
기무탄이면 공구 취급 받는데 이게 ㄹㅇ에이스 취급임ㅇㅇ
이거 진짜에요?
마리 라는표현은안쓰는데
애들이라곤 해도 마리는 ㅅㅂ ㅋㅋ 1303감인데
병사라도 다들 성인인데 서로서로 존중함.
? 대체 왜 - dc App
진지하개 마리라고 하면 인격 모독으로 찌를 수 있음
타대대 간부면 존댓말 쓰던데 우리대대 간부여도 학교 선생님들처럼 아껴주는게 느껴짐
뭐하는 동네냐 시발ㅋㅋㅋㅋㅋ - dc App
몇 마리는 항공기 셀 때나 쓰는데 ㄴㅋㅋㅋㅋ - dc App
댓글보기전에는 뭔 소린지 몰랐다
ㄹㅇ 육평 수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