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 1 책상피고, 태블릿에 블루투스 키보드 마우스 연결해서 뭔갈 쓰고 있길래 롤하는건줄 알았음
이걸 주임원사가 그냥 냅둔다는게 이해가 안갔는데 일주일만에 알게됨 ㅇㅇ 이새끼 그냥 개폐급 장애인이였음



병장 1 얘는 일병 5호봉때부터 병장까지 있는 주임실 지박령임, 일병때ㅈㅅ소동, 실종돼서 전 대대원들 야밤에 기상해서 후레시 키고 육군마냥 수색작전 투입시킨 시발년임. 결국엔 주임실 행
이새낀 좀 무서운게 야밤에 자다말고 복도에 돌아다님, 몽유병아님, 당직사관이 얘 보고 기절할뻔한적도 있음
소름끼치게 생겨서 더 무서움



일병 1 얘는 지거국중 서울대 그 다음으로 높은 대학교 졸업하고 입대한 새낀데 일병2호봉에 주임실 입실한 새끼임. 이새끼보고 학벌이랑 군대랑 아무상관없음을 알게됌.
하루종일 주임실 소파에 앉아서 멍때림 ㄹㅇ 아무것도 안하고 멍만 때림


위 3명은 저번주부터 급양중대 설거지파트로 강제차출보냄
아직은 사고 안쳤는데 이번에 주임이 복지대대에서 민원오면 그 즉시 군기교육대 보내겠다고 엄포 놔서 아직은 조용함


이런 수준미달 새끼들 데리고 진급해보겠다는 주임원사나 대대장도 참 불쌍한 사람들인듯 싶음

이게 MZ식 군대 현실이다 잘 봐둬라
참고로 정비, 방호전대 예하 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