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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제 힘들다고 찡찡대서 일과근무 가서는 거기 실세 병장 하나 날리려다가 무혐의 나오고 되려보복 당해서 신병들한테까지 경례못받고 요체 받으면서 아저씨+투명인간 취급당하고 사는 병신 동기 하나 있는데

저번 대대회식때 3인 1조인데 아무도 안끼워줘서 결국 혼자 못먹음
으뜸조차 병신취급+ 주임원사 관심병사 리스트에 올라감+ 동기들한테 동기 취급 못받음+ 투명인간+ 철저한 기수열외로

외출도 혼자나가고 저번에 휴가증 잃어버려서 사관실에 전화왔을때 아무도 안가줘서 군사경찰대대 당직사관한테 존나 닦이고 와서는 운통실 병장한테 1시간 내내 닦임.

이러다 자1살 하는건 아닐지 조금 불안하긴함

학벌 좋은놈들에 머리 좋은 애들도 많아서 간부한테 안들키게 조직적으로 한사람 담구는건 일도 아님
참고로 여기 "정통대대"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