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같은 주말에 시발 쉬지도 못 하고

갑자기 노트 갖고 나오래서 나갔더니

학과장 가서 어떤 할아방탱이 새끼한테 좆같은 소리 몇 시간을 듣고 알뜰폰 요금제에 전화 서비스 가입 설명 들은거

잘 기억은 안나는데 남자가 뭘 하면 여자는 몸을 바친다 이런 소리도 했던 것 같은데

공룡닮은 조교도 얼탱이가 없었는지 저 할배 뭔 개짓거리냐고 했었음

뭐 대대장이랑 커넥션이 있어서 그런 약팔이 하게 시켜줬나?

그거 아직도 훈련단에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