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같은 주말에 시발 쉬지도 못 하고 갑자기 노트 갖고 나오래서 나갔더니 학과장 가서 어떤 할아방탱이 새끼한테 좆같은 소리 몇 시간을 듣고 알뜰폰 요금제에 전화 서비스 가입 설명 들은거 잘 기억은 안나는데 남자가 뭘 하면 여자는 몸을 바친다 이런 소리도 했던 것 같은데 공룡닮은 조교도 얼탱이가 없었는지 저 할배 뭔 개짓거리냐고 했었음 뭐 대대장이랑 커넥션이 있어서 그런 약팔이 하게 시켜줬나? 그거 아직도 훈련단에서 함?
??? 뭘 한거냐
2대대였는데 4대대도 했나는 모르겠음 근데 글에서 날조는 하나도 없삼
나 4대대였는데 우리도 했음
ㅋㅋㅋㅋㅋ 씹 기억나노 그거 2주차 일요일이었음
ㅋㅋㅋㅋㅋ ㅅㅂ
경제 교육은 들은적 있는데 ㅋㅋ
4대대였는데 했다
다른 동기들은 다 자는데 나만 잠 안와서 뭔 개병신같은 소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었음ㅋㅋㅋ
4대대인데 강당말한거? 난 그때 걍 잤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