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보는데 A교실에서 시험치면 강제 -50점이고 B교실에서 시험치면 강제 +50점인 상황임.
근데 몇개월 전에 이 사실에 대해 모른채로 A교실에서 시험보기로 한거임.
교실을 바꾸려면 내년을 기약해야하고 똑같이 B교실이 +50점을 줄지 모르는 상황인거임.

이 형평성에 대해 제대로 언급도 안하고 있으면 정당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