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공군이 편하다고 하지만 군대는 군대다ㅋㅋㅋ.
아직까지 부조리 아닌 부조리가 남아있는 곳도 있고
최소한 상병 전? 정말 많이 봐줘도 일꺾까지는 힘들다.
제초, 제설은 당연히 모두가 해야 하고
니들 생각보다 몸 쓰는 일도 많다.
선후임과의 관계도 수직적인 곳이 사실 거의 대부분이고.
툭하면 뒷말 나온다 푸씨련들이 많아서ㅋㅋㅋㅋ.
열심히 노력해서 공군 오는 건 좋은데
큰 기대는 하지마라ㅋㅋㅋㅋ. 그게 니들 정신건강에 좋을거다.
내가 생각했던 군생활은 이게 아닌데 하며 괴리감에 빠지지 말고.
뭘 상상하던 기대 이하일거다.
특히나 헌병, 공병, 수송은 더 심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