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전시에 기지 외부로 이동할 일이 없고 자기 기지만 잘 지키면 되니까 전투복에 부대마크를 달아서 굳이 어느 부대 소속인지 구분할 필요가 없다고 하여 2000년대 이후로 부대 마크를 안 붙이는데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얼마나 힘들게 들어온 공군인가. 온갖 정성을 쏟아서 들어온 공군에서 자대 배치도 공부해서 들어온 부대인데 전투복에 그 부대의 마크를 달아서 큰일하는 공군인의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투기들도 부대마크를 단 전투기가 뽀대나고 마크를 달지 않은 전투기는 밍밍하다.
기계도 부대마크를 다는데 하물며 사람이랴!!
나라를 구하는 공군
병사들도 다시 전투복에 프라이드를 달 때입니다.
전역할 때 사지 않나 보통
11 17 19 20비는 달 가치가 있음
작사가 최고
상병 옆에 대장
저런 시절도 있었노
ㄹㅇ ㅋㅋㅋㅋ 온 국민이 감사해야하는 48분의 디펜딩 챔피언 그 이름 "공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