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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존나 줄어드는 시대라 진짜 몸 못움직이거나 심각한 정신적 문제가 있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팔다리 달려있으면 병무청이 97%를 징병하는 시대다



그런데 공군이 냅다
-자격증보유자
-공고 기술병
-의대생
-교대생
-공대 상위권
등등ㆍㆍㆍ 을 뭔 씨발 점수컷 99에 경쟁률 12:1을 형성하며 블랙홀마냥 성능좋은 사람들을 냅다 흡수해간다.


지금 공군 기준으로 이렇게 뽑으면 의외로 보장되는 하방이 크다.
헌혈 - 몸에 이상이 없고, 과체중/저체중/당뇨/기저질환자가 아니다.
자격증 - 뭘 땄든간에 기본적으로 노력할수있는 베이스가 있다.
출결 - 최소한의 성실성이 있다.
면접 - 딱봐도 논리 박살났거나 븅신인새끼는 면접관이 관상보고 걸렀다.

그렇게 뽑은 인원은 최소 10:1 위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와서 하방선이 확실하게 보장되는 인원들이 온다.
또한 지금 지원해서 붙은 나이 꼬라지보면 00년대생중에서 틀딱라인업이라 애새끼가 실제로 없다.






그럼 카떨공에서 카떨공떨해떨 -땅개-는 어떨까...

개나소나 다 뽑은 97% 그 중에서 카/공/해 간 인원 제외하고, 해병대 자진해서 간 씹상남자 알파메일 미친또라이새끼 제외하고, 국가인증병신인 공익새끼들 제외하고면, 육군에 오는 새끼들은 이런놈들이 있다.


경계선 지능
고졸빡통문돼흡연가오충
노애미노애비 2무관견
개씨발유사지잡4년제무자격증학점2점대
ㆍㆍㆍ 이런새끼들이 육군에 득실거린다




공군에서 "나 한양대인데-" 하면 카이스트, 서울대, 의대햄들이 뭔 대대도 아니고 반별로 있어서 그대로 대갈통 박살내지만 육군 보병을 가면 그새끼가 최고학력이라 행정반에 납치당해 간다...


그런새끼들을 데리고 지휘해야하는 장교는 "이게 시발 유치원인지 군대인지 진짜 모르겠다" 이러고 있는데 그게 육군의 현실이 맞다.


육군에서 각 분대별로 1~2명은 있어야할 엘리트나 분대장을 공군이 싸그리 납치해가서 10명 있는 분대에 10명이 싸그리 좆창난 새끼들이라는게 육군의 현실이다.


육군의 최대 적은 공군이다 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