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인 애들 말고..

5비에서 1년째 살고있는데 1년 내도록 밥 맛없어서 우울함

밥 맛없다고 뭐라하면 니가 지어먹어라 하고…

식판 더럽다하면 니가 씻으라 하고…

지들 퇴근 빨리하려고 식사시간 끝나지도 않았는데 식당 절반 게이트쳐서 막고 걸레질하고 청소하고..

간도 안맞고 맛도없고 양도 적게주고…

같은 대대 애들한테는 맛있는거 많이주고 다른사람들한테는 정량배식 강조하는 이중적인 태도…

1년 내도록 이모양 이꼴인데 전역까지 고쳐질 기미가 안보임…

아무리 생각해도 문제같은데 음식 맛은 주관적인 거니까 이걸로 뭐 고쳐달라고 말하는것도 애매함…

군생활 다 좋은데 밥때문에 진짜 우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