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내년에 돌아가는 경우의 수가
1. 전공의, 의대생 스스로 무너짐

-> 이럼 하루빨리 군대 해결하고 자리잡든 외국으로 튀든 해야하니까 군대가는게 이득
2. 윤석열 탄핵

-> 탄핵시기 아무리 빨라도 3,4월이고 일사천리로 대선하고 당선되고 해도 빨라야 6월에야 정리됨. 그때 압축학기? 군대가 선녀다 ㅇㅇ
2-2. 이재명이 의대증원 백지화 해줄 가능성?

난 30% 이하라 보는데 그럼 2년감 ㅇㅇ

이재명은 지금까지 일관되게 의대증원자체엔 찬성의견 낸 사람이야. 인터뷰 검색해봐


이상한 당근 미끼 던져서 복귀시킬 가능성도 있는데 그럼 1번 케이스.


3. 탄핵 안될가능성도 존재 (헌재 6명 중 한명이라도 반대의선시 탄핵 기각)
-> 그럼 2 3년 가는거다

안 그래도 군의관 수 부족해서
공보의만봐도 예전에 1개지사 돌던거 이미 인당 3개 도는데
너네 군대갈땐 업무량 4 5배는 되어있어
너네가 생각하는 꿀빨면서 롤하고 골프치는 공보의 군의관 이미 끝나가는지 오래인데 현실파악이 안되냐

하다못해 다칠까봐 현역 안간다는건 이해는 되는데

군의관이랑은 39개월에 월급도 같은 수준에 업무강도마저 딱히 더 낫지도 않아서 이미 언밸이야...
주변에 군의관이나 ob한테 물어봐. 절반이상이 무조건 현역 가라고 할걸?
걍 군대를 좀 가 ㅋㅋㅋ 간잽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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