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희망의 끈을 작고있던 858김일병이 어제
세상을 떠났어요
사고때 즉사한 박일병과 어제 떠난 김일병의
명복을 빕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안합니다
다시는 이런 어이없는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국회 청원에 동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