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은 (지원자수/합격정원)으로 구해지는 것임.
따라서 합격정원이 올라가면 지원자수가 같더라도, 경쟁률이 내려감.
4월은 예년에 비해 합격정원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경쟁률이 낮아보임.
그러나 3일 오후 2시 기준, 딱 지원 기간 절반이 남았고,
현재 경쟁률은 4.5:1임.
남은 기간이 전체의 절반이므로,
산술적으로 최종 경쟁률이 딱 2배가 된다는 가정하에, 9:1이 됨.
그럼 9*38=342이므로, 작년 4월의 312명을 능가함.
작년 경쟁률은 14.9:1이었음.
물론 최종 경쟁률이 정확히 두 배 오른다는 가정에서 30명이 증가하는 것임.
하지만 그보다 덜 올라도, 최종 경쟁률이 8.3만 되어도 작년보다 많은 수의
지원자가 지원한 셈임. (8.3*38=315)
다들 경쟁률에 안심하는 분위기라 팩트만 전달함.
작년보다 많은 수의 지원자가 지원하더라도 뽑는 인원이 거의 2배 많아서 좀 더 편하게 지원할만은 하지 자기가 막차 탈 수 있다고 충분히 생각할만도 하고
뽑는 인원이 두 배 올라도, 342명이 지원하면 작년의 312명보다 30명이 많기 때문에 커트라인은 올라감.
난 비행단 전산쪽에서 꿀 빨고 있어서 이번에 뽑는 티오 역대급으로 많은 것 같길래 그냥 한 번 써보는걸 추천해서 그럼 지금 정도의 티오가 또 언제 나올지 모름
그거랑 별개로 다음달 정원 50명 예정이라고, 내가 지난달 병무청 통화해서 들었음.
니 전산넣엇지 ? ㅋㅋㅋ
야 연막도 적당히 티 좀 안나게 해라 본글까진 그렇다 치는데 다음달 정원 50명은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달 정원 50명 예정 맞는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