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상초 때까지만 해도 닦이면 내가 잘못했구나 그냥 넘겼고
후임들이 뮌짓을 해도 심한 거 아니면 나도 저런면이 있지, 아프고 힘들면 당연히 쉬어야지 이렇게 넘겼는데
요새는 심지어 내가 먼저 잘못하고, 큰일도 아니어서 선임도 가볍게 농담섞어서 한마디 가볍게 하고 넘어가도, 내가 싫어하는 선임이면 그 사람한테 서운한 거 다 기억나면서 복수하고 싶어짐.
후임도 그애가 항상 불편한 거 호소하고 얘때문에 근무표까지 대격변이 일어났는데, 그래서 그런지 뭐 아프다하면 직무태만 신고하고 싶고 격렬하게 분노함.
원래 이 시기때 피해의식 생기고 예민해지냐? 하...
후임들이 뮌짓을 해도 심한 거 아니면 나도 저런면이 있지, 아프고 힘들면 당연히 쉬어야지 이렇게 넘겼는데
요새는 심지어 내가 먼저 잘못하고, 큰일도 아니어서 선임도 가볍게 농담섞어서 한마디 가볍게 하고 넘어가도, 내가 싫어하는 선임이면 그 사람한테 서운한 거 다 기억나면서 복수하고 싶어짐.
후임도 그애가 항상 불편한 거 호소하고 얘때문에 근무표까지 대격변이 일어났는데, 그래서 그런지 뭐 아프다하면 직무태만 신고하고 싶고 격렬하게 분노함.
원래 이 시기때 피해의식 생기고 예민해지냐? 하...
전역해야 해결됨 - dc App
오히려 난 반대던데 일병땐 간간히 생리질하던 꼽창선임들 몇몇 있는거 개좆같았는데 상꺾되니까 걍 별생각없어짐
그정도 짬만돼도 이제 별 관심없어지지않냐
니가 이상한듯
나도 글쓴이 너랑 똑같음 짬찰수록 스트레스 ㅈㄴ받고 후임이고 뭐고 다 신고하고 엎어버리고싶다 851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