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상초 때까지만 해도 닦이면 내가 잘못했구나 그냥 넘겼고


후임들이 뮌짓을 해도 심한 거 아니면 나도 저런면이 있지, 아프고 힘들면 당연히 쉬어야지 이렇게 넘겼는데




요새는 심지어 내가 먼저 잘못하고, 큰일도 아니어서 선임도 가볍게 농담섞어서 한마디 가볍게 하고 넘어가도, 내가 싫어하는 선임이면 그 사람한테 서운한 거 다 기억나면서 복수하고 싶어짐.


후임도 그애가 항상 불편한 거 호소하고 얘때문에 근무표까지 대격변이 일어났는데, 그래서 그런지 뭐 아프다하면 직무태만 신고하고 싶고 격렬하게 분노함.



원래 이 시기때 피해의식 생기고 예민해지냐?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