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직업 적성
밤새우고 주취자, 범죄자 상대하는 것도
성격이 맞아야 하나
그렇다고 교사나 소방처럼
대우나 복지가 좋은것도 아니다.
능력 없으면 먹고 살려고 어쩔수 없이
경찰 하는 것이다.
노가다 막노동은
적성에 맞아서 하는가
성매매(자발적성착취)는
적성에 맞아서 하는가
능력은 없고 재산없고 할것이 없으니
자발적 노예라도 해서
먹고 살려고 하는 것이다.
특히
성매매나 술집 여성들은
불법이기 때문에 폭행등 피해를 당해도
신고하면 본인도 처벌받고 직업도 잃고
생계가 위협받아
신고도 못하고 피해를 감수하는 경우가 많다.
정말 힘들고 억울한 직업이지만
자기능력 범위 내에서
먹고 살려고 하는 것이다.
탈북자들은
북한에서의 학력과 모든 자격이 박탈되고
재산도 없고, 친.인척도 없어
할수있는 일이 많지 않고 외연받아
노가다,저임금근로자,성매매등에 많이
빠져든다.
예전에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넘어오면서
시골출신들이 도시로 오면서
남자는 농민공으로 노동착취 주거착취 당하고
여성은 성착취(자발적성매매)로 생계를
이어갔다.
착취당하는 노예생활을 이제는
탈북지나 저개발국 외국인 노동자들이
대신하는 것이다.
한국에서 탈북자 부추기는 것은
자유, 민주, 인권은 다 헛소리다.
노예가 필요할 뿐이다.
경찰도 마찬가지다.
능력있고 돈있으면
주취자 범죄자 상대하는
거지같은 경찰 할 필요 없다.
탈경은 지능순이다.
경찰은
다른 공무원에 비해
책임은 많고,일도 많고,처벌은 강하게 받고,
직급은 낮고,대우는 낮고,승진도 느리다.
노예되고,착취당하고,희생당하고
고생하는거 알면서도
능력없고,지능낮고 가진것 없으면
경찰이라도 해서 먹고살아야 한다.
적성따지는 것은 능력있고
자기가 무엇이든지 할수 있는데
어떤것을 할것인지
선택하는 것이다.
능력없고 보잘것없고 재산없는 사람은
이런 선택권이 없다
먹고살려면 돈이 되는 것은
무엇이든 해야 한다.
한가하게 적성을 따질때가 아니다.
서민과 근로자가
적성에 맞아서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의사도
업무자체로 보면 질병자 상대하고
사고 나 시체부검 수술등
온갖 악취에 흉찍한것을 봐야 한다
수련의는 구토를 하고 외상 스트레스을
당한다. 응급실은 밤샘도 한다.
그런데 일반근로자의 10배이상 연봉을 받고
정년이 없고,면책권,업무특권이 있는등
충분한 보상을 해주니 최고의 직업이 된 것이다.
일반 근로자와 같은 월급을 주면
힘들고 위험하고 스트레스 받아 아무도
않할 것이다.
의사는 적성보다 높은 보상을 해주니
인기있고 서로 하려고 하는 것이다.
경찰도 의사와 같이
위험하고,힘들고,욕먹고,스트레스 받는
직업인데 그에 맞는 대우를 안해주니
안하려고 하지만
능력없으면 경찰이라도 해야 한다.
소,돼지,닭는 누가 키우고 잡나
똥과 쓰레기는 누가 치우나
농사는 누가 짖는가
밥은 누가 하고, 요리는 누가 하나
애는 누가 키우고, 장애인.노인은 누가 돌보나
집은 누가 힘들게 짖고 건축은 누가 하나
밤새며 주취자 범죄자는 누가 잡나
전쟁하고 적과 싸다 죽고 누가 하나
힘들고 위험하고 더러운 일도
누군가는 해야 한다.
능력없고,실력없고,가난하면
이런일을 해서라도 먹고 살아야 한다.
적성에 맞아서, 하고 싶어서
일하는 사람 얼미나 될까
대다수 사람들은 먹고 살려고 한다.
먹고살수 있다면
나쁜일 범죄도 저지른다.
이것이 서민의 삶이고 현실이다.
힘든일 더러운일 위험한일은 당연히 한다
직업 적성은
능력있는 자가
다른거 할수 있을때
선택할수 있는 권리이다.
능력없으면 이런 권리는 박탈된다.
능력없으면
고생 각오하고 경찰이라도 해야 한다.
경찰이 진짜 힘든건
힘들고,위험하고,욕먹고,스트레스 받으며 일하고 책임을 많이 지는데
정당한 보수와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것이다.
경찰의 희생을
슈퍼맨,만능,사명감으로 치부하고
딱가리,노예,시다바리로,잡부,싸구려로
취급받는 것이
가장 억울하고,힘들고,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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