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46기 갈때만 해도 이병이었고 친하지도 않았어서 몰랐는데

다음주에 47기가 간다니까 진짜 나도 곧이라는 생각이 드네…

긴 시간 생사를 함께했던 전우가 가니까 좀 서운하긴 한듯…

나 일병시절에 같이 뺑이치고 했던 사람들이라 ㅋㅋㅋ


이렇게 보니까 나도 진짜 이 지겨운 곳에서 참 오래 있긴했다

뭐 이것도 나중엔 추억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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