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사 쪽에서 하도 같잖은 걸로 갈구고 비꼬고 짜증나게 해서
소리 지르고 ㅅㅂ이라고 욕도 했는데 중사가 더 미쳐 날뛰면서 가만 안 두겠다고 하고 갔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좀
쫄리네.. 별 문제 없겠지? 이번에 막 병장 단 꽃병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