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 사람인데
육무병 저점은 상상을 초월한다
육군은 또 일과외시간 보장이 잘 안되어서
걍 소규모 급양만 가도 솔직히 평균적으로 육무병보다 나쁠건 없다고 봄.
본인 운을 믿으면 육무병이 나은데, 쫄보 안전지향적잉 성향이면 헌급방 받고 소규모 급양 가면 됨.
헌병은 야외 크루제라는 태생적인 한계 때문에 대가리도 굳고 건강에 치명적이라 좀 안좋아보이긴함.
주변에 표본 30명쯤 있다.
내가 그런 사람인데
육무병 저점은 상상을 초월한다
육군은 또 일과외시간 보장이 잘 안되어서
걍 소규모 급양만 가도 솔직히 평균적으로 육무병보다 나쁠건 없다고 봄.
본인 운을 믿으면 육무병이 나은데, 쫄보 안전지향적잉 성향이면 헌급방 받고 소규모 급양 가면 됨.
헌병은 야외 크루제라는 태생적인 한계 때문에 대가리도 굳고 건강에 치명적이라 좀 안좋아보이긴함.
주변에 표본 30명쯤 있다.
나 포대 작전병인데 소규모급양 0.8작전병정도 된다고 생각함
근가 난 진짜 개꿀빨았는데
육의무가 무조건 맞음
헌병보단 육의무가 나은 거 같음
육의무 가챠나 헌병 가챠나 거기서 거기지뭐 근데 3개월 짧으니 의무 압승 급양 방공포는 모르겟네
저점은 급양이 ㄹㅇ 파멸적인데 뭘 모르노
저점 얘기할거면 양쪽다 저점으로 비교해야지..
육군 일과보장 병신인건 ㄹㅇ팩트긴함
그래 그렇게라도 자기위로 정신승리해라
ㅋㅋㅋㅋㅋ 따질거면 육무병저점이랑 헌급방저점을 따져야지 헌급방평타랑 비교하고있는거부터 육무병 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