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서 여군

최근에 남친이랑 깨져서 일 시발 ㅈㄴ좆같이 하니까

반장이 관심간부 취급하면서 잔소리 하니까 나가서 한동안 안오길래 담배피는길에 찾아보니 창고 뒤에서 꺼이꺼이 울고 있더라

근데 평소에도 좀 이쁘장해서 남친 좋겠노 하고 있었는데 우는거보고 개심쿵함

당직일때 음료수 하나 갖다줬더니 애처럼 좋아하던데

공격 해도되노? 참고로 E클 타는거보니 집도 금수저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