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8 

휴가 그나마 있는 애들은 찍턴 나갔다가 복귀함.
말년에 투폰 걸린 선임 있음. 
하루하루가 1년 같음

849

ㄹㅈㄷ 폐급 기수
군교대로 전역 밀린 녀석이 있는 꼽창 기수.

얼른 맞선임이 전역하고 삼군 통합 왕고를 기다리며
부조리를 여전히 일삼는 중


850

담배가 땡길 짬.
근기수들이 슬슬 전역하는 것을 보고 자신도 전역하는 상상을 함.
현실은 병꺾. 여전히 생활관에서 병장 모자를 쓰며 짬티를 부리는 04년생이 있음.


851

안경 쓴 기수.
특이사항 없이 조용히 복무율 녹이는 중.



852

인원이 제일 많은 기수.
2명이나 군교대를 다녀온 기수.
진누를 먹고 이번 달에 병장1호봉이 된 선임이 있다.
여전히 병장이 된 자신이 얼떨떨하고 자랑스러움.
하지만 이제 막 튜토리얼을 시작했다...

853

형님들이 많은 고령화 기수.
진급일이 밀린거에 너무나 빡쳐있음.
이미 병장 계급장을 모자에 붙이고 다니는 까불이가 있음.
현실은 이제 시작.

854

안경 쓴 꼽창이 있음.
벌써 상말이 된다는거에 얼떨떨함.
제초반이 그리운 선임이 있음.
현실은 빡빡이 짬찌...

855

역대급 폐급 기수
한 명이 날라가고
한 명은 소대에서 일과제로 꿀빠는중.
짬인지 안되는 빡빡이 안경잡이임.

856

착한 보살같은 큰형님이 있는 기수
반면 덩치 크고 화가 항상 나있는 선임도 있음.
상꺾이 되었고, 나름 짬이 찼다고 생각함.
현실은 개짬찌...

857

2명이나 RUN친 기수. 
부러운 기수. 19비 방2 탈출은 지능 순이라는 것을 보여줌.
이제 곧 상꺾이 다가옴.
어라..? 물 컵에 채울 물이 반이나 남았네?
이걸 또 해야한다...

858

마음 고생한 기수.
내 근기수.
이제 갓 상병이 되어 자랑스러움.
이제 경례도 잘 안하고 다들 말 까고 지냄.
하지만 일병7호봉...

859

5일만 있으면 상병이 됨.
안경쓰고 어리바리한 사람이 있지만 귀여움
대체로 무난한 기수
동기들아 힘내자 ..!

860

전설의 60대 시작..
자신이 가끔 상병을 단 모습을 상상하기 시작함.
하지만 맞선임도 아직 상병을 못달았다..
맞후임아 ㅋㅋㅋ 뺑이나 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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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 기열이 있는 기수
선임 앞에선 여전히 깍듯한 기수.
키 큰 일병은 뒤에서는 다리꼬고 짬질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보임.
현실은 자신이 짬찌라는 걸 인지를 못함.
이제 일꺾이 되며, 꺾꺾 웃음만 나오는 기수.

862 ~ 

진짜 망한 짬 ㅋㅋㅋㅋ 
걸레나 빨며 나오셨습니다를 외칠 짬이다.
여전히 기훈단이 그립다.

865

너넨 자대 언제 올래 ㅋㅋㅋㅋ

866

짬찌 게이들은 입대가 언제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