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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1차 합격자: 1183명
최종 선발 인원: 850명
탈락자 수: 333명(1183 - 850)
4월 취소자: 약 120명
취소자가 많을수록 안빼고 버틴 사람들이 합격할 확률 증가.
단, 5월 취소자는 복학 문제로 120명보다 적을 가능성이 큼.
면접감점자는 극소수이므로 1차 등수 거의 그대로 감.

850등 이내
이미 합격권이므로 당연히 취소하면 안 됨.
2차 면접 준비를 철저히 해서 최종 합격을 목표로 해야 함.

851~970등(1.14배수 이내)
취소하지 않는 것이 유리함

4월처럼 120명이 취소한다면, 970등까지는 전원 합격 가능
5월은 취소자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지만, 여전히 80~100명 수준의 취소자가 나올 가능성이 있음

즉, 970등까지는 "취소자가 4월처럼 충분히 나오면 합격, 부족하면 탈락"이라는 기대 가치가 존재하는 구간

게임이론적 심리: 851~970등에 있는 지원자들 대부분이 같은 고민을 하므로, 다들 "취소할까?"라고 한번쯤은 생각중임. 다만 대다수가 취소 전략을 선택하면 취소하지 않고 버틴 사람이 이득을 봄.

971~1000등
애매한 구간

취소자가 100명 이하로 나오면 탈락, 120명 이상 나오면 합격 가능성 존재. 심리적으로 취소할 사람과 버틸 사람이 섞여 있는 구간

본인의 리스크 감내 수준에 따라 결정해야 함

1001등 이후
취소하는 것이 유리함

현실적으로 100명 이상의 취소자가 나올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취소하고 6월을 노리는 것이 가장 합리적.게임이론적으로도, 1001등 이후 지원자들이 단체로 남아 있어도 얻을 이득이 없음 (확정 탈락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