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담배피러 나갈때만해도 니들 앞에서 웃으면서 

‘ㅋㅋㅋㅋ 난 간다~’ 하면서 쿨하게 좋은척만 했었는데

  

차타고 집가는데 점점 숨겨왔던 감정이 나오더라 ㅋㅋ

   

그리고 방금 집에 도착하자마자 너희들이 써준 정성스럽게 써준 롤링페이퍼 보고 같이 찍은 사진보면서 방문 잠그고 쥰내 씨발 찔찔짜면서 개쳐울었다...

   

씨발... 그리울거다...

  

진짜 다치지말고 전역들해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