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역식 직후부터 계속 고민했는데 모르겠네
간부 병사 섞여서 주야비비로 스케쥴 하는 보직인데 여군 하사만 편애해서 스케쥴 빼줘서 남은 하사하고 병사들이 주야비로 뺑이치고 있음
그거 외에도 여군이 해야하는 각종 업무들 애들한테 짬 때린 것도 많고.

막상 찔렀다가 남아있는 후임들한테 피해 갈까봐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