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0기인데
난 한번도 말 놓은 적이 없는데??
851기든 52기든

사회에서 볼 생각도 없고 대화도 자주 안하고
내가 97년생이라 그런지 애들도 어렵게 대하는 거 같아서

그냥 존댓말쓰는데.  난 당연한 건줄
선임들도 나한테 존댓말 썼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