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cb4c220eac03ba3&no=24b0d769e1d32ca73fe884fa11d028315be43f32e2631f9027a5ad88c8b0e302ab76f542d87014672ae748df70d7c6ad2c19aa6faf8921d4e5e0abd0d369dee236818dfd1f9fd2b8e7ca07d35d6fb3e72488492a70c3daa8b3375b


왜냐면 23년~25년 전부다 느꼈던 기수거든ㅇㅇ


23년 공군은 군대 아닌수준의 미친 꿀통이었고 투폰을 넘어서서 노트북 닌텐도 이런거 가져와서 게임하는 선임들 흔하게보임. 

생활관 검사도 안함. 간부들이 투폰 방어해줌. 상병장들 실근무 얼마안됨. 그냥 쳐놀거나 공부하거나 잠

공군은 짬차면 미친 천국이구나 확실하게 느낌

24년 이때부터 생활관 검사 시작하면서 노트북 닌텐도 못가져옴. 

신병들이 상병장들 가라치는거 꼽다고 찌르면서 상병장들 가라못치게됨 

결국 가라쳤던 근무들이 정상화되기 시작하고 일병=상병=병장 모두 근무량 똑같이함 

세 계급 모두 더이상 편하게 근무못함

25년 간부가 이제 투폰 봐주기 힘들다고함. 

23년 여름때의 미친 가라꿀통 낭만 시절은 사라지고 모두가 힘들게 근무하고있음. 

이제 곧 전역이라 한달만 버티자 한달만 버티자 하고있음.


지금 공군은 꿀통 공군이 아님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