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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차례대로 기무탄이다 기는 기계고 무탄은 통전임 근데 가장최근 기수인 865에서는 3능사 유전공도 무탄을 보낸다는 소리가있음 ㅋㅋ


869는 컷이 낮으니까 산기나 기사있는 사람이 없어서 우리끼리 경쟁하면 되지만 그 전기수는 컷이 산기컷이기 때문에 살아남기가 어려울거임 ㅇㅇ


사진만 봐도 알겠지만 존나게 힘들어보인다 ㅋㅋㅋ 자 이제 자세한 설명을 드가보도록 하겠노


                                                                                                      

기체 특기의 단점 - 항공기 결함

최신 기종이 F-35가 아닌 할아버지 비행기인 F-4, F-5 같은 퇴역 전투기는

아직 현역으로 운영하는데 결함이 자주나 기체 특기에게는 엄청난 절망감을 안겨준다.

항공기가 야간 근무를 하고 나면 10시쯤 되는데 만약 결함이 생겼다?

새벽에 퇴근한다 보면 된다.

걸레질도 엄청 자주 해야 하는데 항공기 겉면에 있는 염분기나 엔진 기름때를 닦아줘야 한다.

가끔 고라니가 와서 부딪히거나 새가 들어가는 경우 (버드 스트라이크)가 있는데

이때도 직접 걸레로 다 닦아내야 한다.

여름에 벌레도 엄청 많은데 항공기가 빨아들여서 안쪽도 다 닦아줘야 한다.

그래서 별명이 걸레 특기



무기정비의 단점 - 무기 정비

미사일 무게가 진짜 어마 무시하다. 절대 혼자 못 들고 여러 명이서 붙어서 '직접' 미사일을 단다.

말 그대로 손으로 들어서 미사일을 단다. 미사일이 고구마처럼 생겨서 별명이 고구마 특기

저 무거운 미사일을 든다는 게 말이 안 된다 느껴지겠지만 불가능 한건 없더라.

무엇보다 미사일인 만큼 떨어지면 그대로 초대형사고가 터지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

필자의 군 시절에 최고령 부사관 간부님이 계셨는데 본인이 작업하다가 미사일을 떨어 트린 적이 있었다고 한다.

진짜 식은땀 줄줄 나면서 손 벌벌 떨렸는데 아직까지 살아있으니 다행이라 하셨다.

기체 특기와 마찬가지로 항공기 스케줄에 따라 출퇴근이 결정 나고 야간비행이 잦아 늦게 퇴근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결함은 기체 특기보다는 덜 한편.


항공탄약 정비의 단점 - ???

군 생활하면서 본 적도 없고 무슨 일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검색해봐도 나오지 않아 왜 헬특기로 들어갔나 유추해보면 아마 위에서 언급한 기무탄의 공통적인 단점 때문인듯하다.

(그 정도로 활주로 위에서 작업하는 게 힘듦)

탄약 특기 질문받음 - 답변 이란 제목으로 올라와 있는 공군 갤러리 게시물이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irforce&no=346081

공군 항공탄약 정비 특기가 궁금하다면 이 글을 보는 걸 추천한다.

글이 없어서 자료 수집에 어려움을 겪은 적은 처음이다.


나도 자세한건 아직 잘모름 인터넷에서 주워온거임 그래도 탄약은 그나마 살만하다는 말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