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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군 모 부대 신병 생활관장으로 현재 2개월째입니다

이번에 새로 들어온 전입신병의 고추가 너무 커서 고민입니다

너무 커서 미리 풀어놓지않으면 잘 들어가지 않고 설령 들어가더라도 극심한 통증을 유발합니다

하지만 몇분이 지나면 제 몸이 그에 맞게 적응해버려서 굳이 이완 수축하려 생각하지않아도 몸이 자동으로 부르르 떨리게됩니다

이녀석이 다른 신병들이랑은 다르게 유독 힘이 좋아 저를 들어올리고서 합니다

요즘 애들은 확실히 군기가 빠져서 선임보다 힘을 더 쓰려고 하나봅니다

그래서 제가 청소시간에 이녀석에게 일을 많이시키는데

10시 반 취침시간이 돼서 생활관 소등하고 잘때 이녀석이 복수라도 하려는건지 저를 끌어안고는 이불속에서 마구마구 박아댑니다....

저는 이녀석을 딱히 싫어하지도 그렇다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이녀석이 하늘같은 선임을 먹으려고 감히 기는거같아서 정말 고민입니다... 이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이전 생활관장에게 자문을 구해도 돌아오는 대답은 그냥 버티고 즐겨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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