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점호 했는데


도수체조, 뜀걸음은 기본이고


애국가 제창에 공군가, 보라매의 꿈 2연속 제창


그리고 버피테스트 30회 실시하고 플랭크 1분 30초 실시했다.


여기서 제일 좆같은 점 뭔줄아냐?


바로 플랭크할 때 초를 병사가 기합으로 센다는 거다.


목소리 작으면 다시하기 일수.


아침에 졸려 죽겠는데 이거 하기 정말 쉽지않다.


여기서 끝이 아님.


당직사관이 공군 버스 끌고 오더니 병사 다 태워서


산 중턱에 있는 계곡 얼음깨고 전 병사 입수 시켰다.


여기서도 애국가+군가 2개 부름.


공군 입대를 망설이고 있다면 너 육군해라.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