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벌써 진주에서의 개 줫같은 기억이 1년 뒤로 사라졌다.


절대 잊혀지지 않을 것 같던 그때가 지금 생각해보면 가물가물하네


어느새 아들기수도 입대했단건 우리도 짬이 많이 찼다는 뜻이겠지?


아무튼 앞으로 조금만 더 힘내보자 동기들아...


“그것”이 점점 보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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