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군에 지원하게된 동기는 무엇인가?

2. 자신에 부족한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3. 취미는 무엇인가?

4.고등학교때나 대학교때 무슨 동아리활동을 했나?

5. 단체생활에서 중요한점은 뭐라생각하나?

면접관님은 물어보실때 ~~요? 이렇게물어봄 성별은 여성분이셨음


(여기서부터 tmi)
나 면접 두번째 질문 예상 못한거 나와서 면접 개절었다고 감점됬을꺼같다고 ㅈ됬드고 ㅈㄴ 글싸지른 유동게이임(자기소개는해야될거같아서) 첫번째는 진짜 전현무뺨칠만큼 완벽하게했는데 연습을 해놨어서 난 두번째질문을 아예 생각안해놨어서 멘탈 ㅈㄴ갈려서 오함마로 머리찍힌거마냥 음 쓰흡어... 아... (진짜경계성처럼말함) 제가 생각하끼에.. 저의 부족한점은 상대방에 제안을 쓰 흡.. 하... 음.. 거절 잘못한다는것입니다. (이거도 원래 나의 단점 생각해놓은건데 생각안나서 이걸로말한건데 이거맞 냐..) 이부족한점을 극복.. 그복...: 하는방법은 쓰흐읍... 거절 하는방법을 자주연습하다면 극복할수있다봅니다. 이 거절을 잘 못하는것은 쓰흐읍.. 흐음... 훈련이 잘안되어 있기때문에 쓰흐읍.. 발생하는것이라봐서어어어 연습을 많이한다면 충분 히 극복할수있을거라 봅니다. ㄹㅇ 이급으로 말함 세번째 질문은 약간 버벅이긴 했는데 잘말했고 4,5번째는 예상했던거 에서 나와서 적절히 잘 답함 아마 두번째 질문 박아서 거의 감점된거 맞는거 같긴한데 정장까지 준비해서 격식있게 보기도 했고 일주일 전부터 예상질문 정리해놓고 후회없이 준비했기 때문에 난 진짜 떨어져도 후회없음.내가 이글을 쓴이유는 앞으로 면접 준비할 869기 행님들이 나와똑같은 실수를 하지않고 면접을 잘봐서 꼭 869기로 들어가길 바래서 이글을 작성하게되었음 (원래는 ㅈ된거같은거아니면 글잘안싸지름) 그리고 나도 많은이들에게 도움을 줌으로써 하늘의 도움을받아 꼭 868기에 합격하면 좋겠어서 쓰게된거고.
아 술한잔해서그런지 감성이 올라와 너무 tmi를길게썼나;;암튼 꼭 869기 준비하시는분들은 나처럼 면접 안박고 잘준비 해서 완벽히 본다음 6월에 꼭 진주로 갈수있길 기원함 ㅎㅇㅌ!!
(도움되었으면 개추좀 좀눌러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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