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취소바이럴이니 뭐니

공갤 난리났을 때...


867기

묵묵히 면접 봄

묵묵히 자기 할 일 함

지금처럼 개지랄까지는 안 떨었음

롯데 우승하면 전역이다 이 정도 봄

아 개지랄 맞나?


868기(절반은 당시 867기호소인)

면접 봐야하나 말아야하나 존나게 고민함

면접 보고나서도 취소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존나게 고민함

취소버튼 누르기 위해서 병무청 접속함

병무민원에 또 들어감

안 간단한 로그인도 겨우겨우 함

취소 어디서 하지? 겨우 찾음

하시겠습니까? 버튼 뜨는데 존나게 고민함

...

고민하고 왔는데 아 시발 로그인 풀렸네?

귀찮지만 취소하는 게 맞지 다시 반복함

결국 쫄아서 진짜 취소하고 868기 다시 지원함

그래놓고 하는 말이

너네 때문에 868기 몰렸잖아 어쩌구~


팩트)

868이 원망하는 867기는 사실 그런 쫄보들 싹 빠졌고

868기로 넘어와있다

너네 동기니까 잘 지내봐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