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의과대학 출신 군사경찰 특기 김 모 이병


한여름 한겨울 태풍에도 밖에서 출입증 찍어야된다는 사실에 충격


당직대 조장 850기 말년병장한테 자기 당직대 실내근무 하고싶다고 대놓고 얘기해

좌중 및 군사경찰반장 마저 충격.. 할말 잃어



좌중에 충격을 올린 의과대학생 김모 이병 최소 상병5호봉 전까지 실내근무 올리지 마라 비공식 내부 신송 돌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