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서울에 살던 파주에 살던간에
무조건 "부산.울산"만 넣어라
인원이 많이 몰린다고 생각하면 "경남" 넣으면됨
경상남도 사람들이 경북이랑 다르게 인심이 좋아ㅋㅋㅋ
참고로 내가 부울 지원했을때 "왜 타지역 병무청에서 면접을 보냐" 이런 질문은 아예 없었다.
앞으로 대구나 경인에서 면접 봤다가 위에 짤처럼 60만원을 들여서 지게차를 따고 101점을 만들어도 의문사 당하고 질질 짤수도 있다.
잘 생각해보셈
세상은 결과다.
너가 서울에 살던 파주에 살던간에
무조건 "부산.울산"만 넣어라
인원이 많이 몰린다고 생각하면 "경남" 넣으면됨
경상남도 사람들이 경북이랑 다르게 인심이 좋아ㅋㅋㅋ
참고로 내가 부울 지원했을때 "왜 타지역 병무청에서 면접을 보냐" 이런 질문은 아예 없었다.
앞으로 대구나 경인에서 면접 봤다가 위에 짤처럼 60만원을 들여서 지게차를 따고 101점을 만들어도 의문사 당하고 질질 짤수도 있다.
잘 생각해보셈
세상은 결과다.
면접 절대 통과의례같은거 아니니까 열심히 준비해라
ㄹㅇ 예상질문 다 외우고 표정이나 제스쳐로도 판단하니까 그것도 잘 준비해야함
나도 내용보다 첫인상, 표정 이런거에 집중한듯 솔직히 절었다고 바로 점수까는건 아닌것같음
광주전남도 좋다 인상 푸근하시고 긴장안해도 된다고 말하신다
근데 869애들은 6월 1차 접수기간 끝남 내일부터 7월 접수 시작하는 870기부터 해당되는 글일듯??
그렇긴해ㅋㅋㅋ
아들 빨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