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취득하지도 않은 자격증과 가산점수를
지원서에 등록해 1차를 합격하는 것을 뻥카라고 함.
몇몇 사람들이 1차를 뻥카로 합격했을 때
운 좋으면 최종합격도 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 결론은 불가능함.
뻥카를 쳤을 경우 일단 병무청이 1차 합격시킨 후
제출서류 확인과정에서 불합격 처리함
(아래에 오피셜 링크, 육군 공지사항이지만 통합지원서는 전군이 같은 형식임)
https://www.mma.go.kr/board/boardView.do?gesipan_id=69&gsgeul_no=1489135&pageIndex=1&pageUnit=10&mc=usr0000127&jbc_gonggibodo=0
그러면 어차피 불합격할거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데
왜 그러냐고 할 수 있음.
근데 저 문장에서 문제점을 하나 찾을 수 있음.
바로 "1차 합격된 후" 사실과 맞지 않아
선발제외 된다는 문장임.
누군가 악의적인 목적으로 점수를 올릴 때마다
몇명은 뻥카충들에 밀려
1차에 불합격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는거지.
다들 알다시피 공군에는 추가모집이 없음.
그래서 뻥카에 밀려 불합격한 사람은
그에 따른 보상을 일체 받지를 못함.
3월에 최종 모집인원보다 더 뽑고,
4월에 1.12배수가 나온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함.
병무청은 지원서 점수의 진위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1차 합격자를 발표함.
지원서의 내용을 곧이곧대로 믿고
검증을 뒤늦게 하는 이 시스템 때문에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하게 되지.
확실히 바뀌어야 함.
허위인게 판명나면
후순위의 지원자에게 면접 응시자격을 부여한다던가 ㅇㅇ
인정합니다
ㄹㅇ루
하지마제발
시스템이 ㅂㅅ이네
ㄹㅇ
글쿠나. 면접까지도 볼수 있단다. 면접 전에 적합성 체크 안한다고 하더라고. 좀 이상하다 했는디, 이런 틈이 있구먼.
그렇게되면 최종합까지 기간 늘어날듯
1차 자체가 그러려고 1.5배수로 넉넉하게 뽑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