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동기? : 공군에 먼저 지원한 여러 사람들한테 공군이 선진병영 시스템을 도입하여 규칙속에서 장병들의 자율성을 존중한다고 들었다. 또한 여러 검증 시스템을 거친분들과 공군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어서 지원했다.
학창 시절 봉사 경험?: 학교 단체 차원에서 요양원 봉사를 경험했다. 할머님 할아버지분들 말동무도 해드리고 같이 식사하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었다.
단체생활하면서 분쟁 생기면 어떻게 하나? : 주로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중재자 역할을 많이 했다. 양쪽 의견을 들어보고 최대한 합리적으로 중재를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군생활하면서 걱정되는 점 있나?: 제가 군입대하기에 적은 나이는 아니라서(03년생) 이 점이 걱정되기는 하지만 단체생활하면서 저 스스로 적응을 못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서 자신은 있다.
마지막 하고 싶은 말?: 사실 4월에도 공군에 지원했었는데 떨어져서 이번 기수에는 간절히 붙고 싶은 마음이 크다
면접관: (웃으시면서) 답변하시는거보니 군생활 잘하실 거 같아요 ㅎㅎ
ㅅㅂ 이랬는데 표현력 1점 감점당하고 육군 가게 생겼다 ㅋㅋㅋㅋㅋ
서울 안경 안 쓴 남자 면접관인데 아직도 왜 감점 시키고 날 떨군건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이정도면 무난하게 만점인데 안타깝네
진짜 혼자 시뮬 몇번을 돌렸는데 뒤통수 제대로 맞은 느낌임 ㅋㅋㅋㅋ
안성재:제 생각에 10점짜리 요리는 없어요 너도 맛평가 당했나봄
맛? 맛???
만점짜리 면접은 없는법이지
야이 맛국노야
너 지금 면탈한사람한테 자욱당했다 하는거냐
이 정도면 유동게이 걍 짤라라
ㅋㅋㅋㅋㅋㅋ 4월은 왜떨어짐
1차에서 떨어진듯
1차 ㅇㅇ
이게 왜 깎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처음 들어갔을 때 통신문제인지 면접관이 안 들린다고 다시 들어오라 해서 그거 때문인줄 알고 전화해보니까 그런건 자주 있는 일이라 그거땸에 감점은 아닐거라더라 ㅋㅋㅋㅋ
와 난 이거보다 훨씬 답변못하고 어버버거렸는데 만점주던데 면접관 운빨이 크네
와 존나불쌍하네 난 신분증 보여달라는데 어리버리 ㅈㄴ까고, 면접 내용도 ㅈㄴ간단했는데
역시 서울 경인은 쓰는거 아님 걍 ㅈ같음
전라도 진짜 개씹goat
지원 전까지 공군 갤러리 자체를 몰라서 서울 경인 쓰면 안되는걸 몰랐다 ㅅㅂ
부울 10명 들어가서 만점 10명 그저 든든 국밥
엄...
혹시 헤드셋 낀 중년 남성분 이었음?
중년은 아니고 많아봐야 30대 중후반?
카메라 잘 응시함?
ㅇㅇ 폰으로 해서 카메라 보고 있었음
이정도면 만점받는게 맞지않나 ㅋㅋ 에바노
집에서 한거 맞음?
ㅇㅇ 집에서 함 머리 단정히하고 단정하게 옷까지 차려입음
면접만점이구만~~더 이상 어떻게 대답하노
나 부울인데 그 정도 대답했고 만점이다. 부울로
4월에 떨어졌다고 해서 또 떨어진 거 아님? 너 계속 떨어져 봐라 하고ㅜ
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눈물나네...
진짜 면접관 랜덤뽑기 답없네 - dc App
부울인데 마지막으로 할말 더 있냐해서 할말없다해도 만점이다 이번에 꼭 합격하고 싶다고 간절하다는 말했으면 표현력 만점줘야지~~
면접관 상관 없을텐데
이게 떨어진다고? 까봐야 4월떨 이거 말한거일텐데 ㅋㅋ 진짜 면접관운빨 ㅅㅂ
누가 서울 넣으래?
그땐 서울 경인 넣으면 위험하단걸 몰랐음...
이건 진짜 안타깝네..;
비추 한면 면접관이냐? ㅋㅋㅋㅋㅋ
할 말이 없노..
답변 정상적으로 잘한 것 같은데 이건 ㅈㄴ 억울할만 하노
와 난 ㅈㄴ 대충 대답했는데 만점인데 저런거 달달 외우는거 보고 제정신 아니다 싶어서 감점한듯 그냥
열심히 준비했다고 감점시키면...ㅜ
나도 이분한테 감점당함 질문이 완벽하게 같다
답변 안 절고 제대로 함?
ㅇㅇ 웃으면서 분위기 좋았다
마지막 할 말 때 절었나? 근데 상관 없지 않음?
난 진짜 저대로 답변 다하고 안 절었는데 뭐땜에 감점인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분위기도 좋었는데
나도 당연히 합격인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