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셀걸 각오하고 왔다
= 진짜 군캉스 그자체
꿀 빨려고 왔다
= 매사에 불만과 짜증 가득, 스트레스만 받고 폐급되는거임
나는 군대라고 하면 극단적으로
새벽중에 깨워서 집합, 내리갈굼, 쪼인트
물 금지 화장실 금지, 음쓰먹이기, 군기는 개심하고
밥은 똥국에 썩은김치, 더러운 식판과 수저,
상처가 아물날이 없는 훈련과 일과,
숨막히는 군생활, 부조리 가득한 짬때리기를 생각했는데
그런거 없더라
근데 사람들 전부
간부가 일거리 하나 던져주면 툴툴,
훈련소는 힘들다고 징징
그냥 웃김
왜 틀딱들이 나때는 나때는 하는지 알겠음
나도 딱 그마인드로 옴 공군도 군대라는 걸 망각하고 오는 사람들이 있어보여
깨스 ㅇㅈㄹ 뷰군 보고 입대했냐? ㅋㅋ
예아
ㅋㅋㅋㅋㅋㅋ
2 마인드인데 일병때 고쳐먹음
빡센걸 각오하고 헌급방을 박았다 = 매사에 불만과 짜증 가득, 스트레스만 받고 폐급되는 거임
그것보단 간부가 일을 좆같이 못해서 한 번 하면 끝날 일을 서너번 하게 되면 개빡침 걍 폐급하고 일 다던지고 꿀이나 빨고싶음 ㅋㅋ
1마인드면 공군이 ㄹㅇ 군캉스긴 함 그리고 비교를 사회랑 하지말고 육군이랑 하면 됨 공군 좆같다 느낄때마다 육군 간 친구한테 전화해서 썰 들으면 내 군생활이 선녀같다 뭐 자발적 노예 마인드긴 한데 이게 결과적으로 편했던 듯
전역 10일 남은 시점에서, 입대할땐 푸른거탑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지나고보니 그냥 고등학교 4학년이 따로 없었음. - dc App
아무것도 안하니까 작은일 하나 생기면 조또 귀찮긴함 - dc App
나도 푸른거탑이 기본이다 마인드이라
40기대들만해도 전자였고 그거가지고 와보니 미친꿀통에 기숙학원 도르해버리니까 5,60기대들이 환상에 젖어 입대하고 지랄하지 군대치고는 ㅆㅅㅌㅊ인건 안변함 물론 1,2년전보다는 폼이 떨어져가는게 사실이지만
이게 진짜 맞는거같음 꿀빤다는 인식이 있어도 (타군에 비해) 꿀빤다는거였는데
음쓰 먹기는 시발아 ㅋㅋ
이거 ㄹㅇ이다 미필짬찌들아
근데 백령도도 이거 똑같이 적용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