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면접 지역과 관련된 편중 현상에 대해 조금씩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특히 868기 이후부터 특정 지역에 지원자가 과도하게 몰리는 경향이 관찰되면서, 일부 지원자들 사이에서는 이로 인한 평가의 형평성 문제를 우려하는 민원들도 들어오고 있어서 아마 잘하면 면접지역은 연고지역으로 고정될 수도 있음..

그리고 자꾸 악성 민원 좀 넣지마라 무슨 야매합이니 뭐니 그런 소리도 들리는데 흠.. 쨌든 나는 너네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글 하나 남긴다. 얘들아 20대 청춘 2년의 군생활 무조건 너네 안전이 우선이다.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