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면접 지역과 관련된 편중 현상에 대해 조금씩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특히 868기 이후부터 특정 지역에 지원자가 과도하게 몰리는 경향이 관찰되면서, 일부 지원자들 사이에서는 이로 인한 평가의 형평성 문제를 우려하는 민원들도 들어오고 있어서 아마 잘하면 면접지역은 연고지역으로 고정될 수도 있음..
그리고 자꾸 악성 민원 좀 넣지마라 무슨 야매합이니 뭐니 그런 소리도 들리는데 흠.. 쨌든 나는 너네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글 하나 남긴다. 얘들아 20대 청춘 2년의 군생활 무조건 너네 안전이 우선이다. 화이팅이다!
872기 희망하는데 딱 저까지만 편하게 보내주세요 ㅠㅠ
아들 빨리와
ㄴ 아들 상병좀 빨리달아봐
특정 지역만 억까로 감점 ㅈㄴ 들어가는데 이게 형평성 문제 아니면 뭐임?
봉신아 지금 그거 말하는거잖아 일부 꿀 지역에만 몰려서 형평성 문제 생겼다고
그게 아니지 연고지역으로 고정시켜 버리면 대구 경인 출신들은 억까만 당하고 다른 지역 애들은 꿀빠는거잖아 그게 오히려 형평성 문제지
해당 지역에서 면접보는게 억까라는 것도 단순 공갤의 추측임;
맞지 공무원 입장에선 걍 고정시켜야 할 판임;; 몇백명이 한 병무청에서 보면 어떻게 될 거 같냐
얘네들은 지금 점수, 공군 합격에 미쳐서 정상적이고 이상적인 사고를 못하는 상태니깐 걍 이해해 ㅇㅇ
868은 5월 못 가면 1학기 복학 안되니까 목숨 거는건 이해가는데 그 뒤는 왜 그러지
병무청이랑 군무원은 전혀 상관 없지 않냐
군무원이라는 직렬은 없음 그냥 군관련 공무원 속칭임
뭔가 군무원 아니라 합격하고 발뻗중인 868이 쓴글같은데 ㅋㅋ
군대 걍 다 운임 ㅋㅋㅋㅋ 입대하면 저런 문제 없을거같냐 어떤 특기를 받든 어떤 자대를 가든 걍 다 운이다 이말이야 이상한 환상가지고 들어오지 마라 - dc App
알단 부산연고지라 다행인득
면접 기준을 획일화하든지 ㅋㅋ 면접 의문사같은게 없으면 지역편향성이 생기겠음?
속이는 사람만 있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