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한번 튕기는 순간, 마음은 1000억 번 이상 일어나고 소멸한다. 마음으로 생겨나는 물질은 마음에 실린 힘만큼 커진다. 좋은 마음이 일으키는 물질은 덩달아 청정해진다. 마음물질과 연결된 업물질, 기온물질, 양분물질이 깨끗해지면 웬만한 병마는 사라진다. 꽤 많은 사람이 이미 체험했다.
-삿담마란시 사야도-
<미얀마 아라한의 수행 9: 위빠사나 선사들의 법문 모음 中>
익명(121.129)2025-04-26 15:54:00
아니 870 취소를 왜 함 그 능지로 주빈이 어케 댓노
공갤러2(118.38)2025-04-24 02:03:00
답글
전역하면 4월이니까 또 1년 버리는거라 힘들다 ㅅㅂ 현역으로 갔는데 작년에 쉬고 군대2년 쉬고 또 1년 쉬는게 맞나 ㅈㄴ 고민되노
글쓴(115.21)2025-04-24 02:11:00
답글
힘내라 사람 살리는 직업 택해서 고생 많다 진심으로 존경한다 나라가 의사마저 이미지를 실추시키려고 아득바득 지랄하는 거 보면 진짜 내가 더 기분이 나쁘다 지금 당장 공부가 우선시면 그냥 취소 박는 것도 갠춘하긴 할 듯 자살 마려우면 나중에 1년 쉬는 거 생각하지 말고 그냥 뇌 빼고 군 ㄱㄱ
공갤러2(118.38)2025-04-24 02:16:00
답글
조언 고맙다 요즘 학업이랑 군문제 때문에 우울했는데 어떤 선택을 하든 그냥 후회없이 밀고나갈게
글쓴(115.21)2025-04-24 02:28:00
의대생은 아닌데 나도 강제 3년 휴학인데 반갑다
익명(183.91)2025-04-24 02:59:00
4월 전역해서 1년 또 쉬기엔 아깝지 않냐.. 나도 04 예1인데 869로 감 그냥 육군 추가모집 가는게 낫지 않겠음..??
공갤러3(112.152)2025-04-24 03:02:00
답글
나도 869의주빈인데 찍턴 좀 걱정됨
익명(58.236)2025-04-24 03:07:00
답글
확실히 아깝긴해..870기는 찍턴도 절대 못할거 같아서
글쓴(115.21)2025-04-24 03:09:00
난 869인데 아다리안맞아서 찍턴안되면 걍 1년논다는 마인드임
익명(1.233)2025-04-24 03:11:00
답글
몇년생이야? 다들 고생이 많다 진짜..
글쓴(115.21)2025-04-24 03:13:00
어차피 수련 개병신짓 인해서 5년 굳얻는데 뭐 어떰
익명(empty0465)2025-04-24 10:32:00
답글
의사들 수련 3년아녔음?
익명(106.102)2025-04-25 17:07:00
1년 버리게?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육군가라 게이야...
익명(58.78)2025-04-24 13:38:00
이새끼 입대하면 전역 ㅋㅋ
공갤러4(118.235)2025-04-24 14:03:00
1년이 얼마나 큰데... 그냥 육군가 이건
ㅇㅇㅇ(211.234)2025-04-24 14:48:00
몰라서 그러는데 의대는 2학기에 복학이 안돼?
공갤러5(110.8)2025-04-24 15:03:00
답글
커리큘럼상 안됨 ㅇㅇ
익명(49.236)2025-04-24 16:09:00
이거는 육군을 가던가
아니면 올해 복귀 진급 되기를 빌어라
공갤러6(106.101)2025-04-24 15:53:00
1년 버리면서까지 올 정도는 아님.. - dc App
공갤러7(118.235)2025-04-25 16:02:00
1년 또 날리는건 좀 아깝긴 한데 ㅠ
난 869 예1이야
공갤러8(219.254)2025-04-25 19:43:00
입대나해라 미필아 - dc App
공갤러9(119.66)2025-04-26 11:12:00
?
익명(223.38)2025-04-26 14:22:00
난 이제 반년남았지롱~~같은 주빈인데도 급 차이 벌써나죵??
익명(118.235)2025-04-27 17:50:00
04 예2 난 취소할려고
공갤러10(14.53)2025-05-14 23:42:00
답글
근데 어떤선택을하든 나름장단점이있다생각함
공갤러10(14.53)2025-05-14 23:43:00
난 869 예1이거든? 6월 쓴 내 자신이 그냥 너무 밉고 너무 후회돼. 찍턴 복학 된다고 해도 그때 가서 그거 신경 쓴다고 스트레스 받고 전역하자마자 학교 가야해서. 4월 말 전역이라서 찍턴은 절대 불가능할 거고 게이가 몇 살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지금이라도 취소 후에 육군 가는 거 추천할게. 1년 버리는 거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 거 아니면 진짜 에바임.
의대생은 아닌데870기면 28년 복학임?
ㅇㅇ
손가락을 한번 튕기는 순간, 마음은 1000억 번 이상 일어나고 소멸한다. 마음으로 생겨나는 물질은 마음에 실린 힘만큼 커진다. 좋은 마음이 일으키는 물질은 덩달아 청정해진다. 마음물질과 연결된 업물질, 기온물질, 양분물질이 깨끗해지면 웬만한 병마는 사라진다. 꽤 많은 사람이 이미 체험했다. -삿담마란시 사야도- <미얀마 아라한의 수행 9: 위빠사나 선사들의 법문 모음 中>
아니 870 취소를 왜 함 그 능지로 주빈이 어케 댓노
전역하면 4월이니까 또 1년 버리는거라 힘들다 ㅅㅂ 현역으로 갔는데 작년에 쉬고 군대2년 쉬고 또 1년 쉬는게 맞나 ㅈㄴ 고민되노
힘내라 사람 살리는 직업 택해서 고생 많다 진심으로 존경한다 나라가 의사마저 이미지를 실추시키려고 아득바득 지랄하는 거 보면 진짜 내가 더 기분이 나쁘다 지금 당장 공부가 우선시면 그냥 취소 박는 것도 갠춘하긴 할 듯 자살 마려우면 나중에 1년 쉬는 거 생각하지 말고 그냥 뇌 빼고 군 ㄱㄱ
조언 고맙다 요즘 학업이랑 군문제 때문에 우울했는데 어떤 선택을 하든 그냥 후회없이 밀고나갈게
의대생은 아닌데 나도 강제 3년 휴학인데 반갑다
4월 전역해서 1년 또 쉬기엔 아깝지 않냐.. 나도 04 예1인데 869로 감 그냥 육군 추가모집 가는게 낫지 않겠음..??
나도 869의주빈인데 찍턴 좀 걱정됨
확실히 아깝긴해..870기는 찍턴도 절대 못할거 같아서
난 869인데 아다리안맞아서 찍턴안되면 걍 1년논다는 마인드임
몇년생이야? 다들 고생이 많다 진짜..
어차피 수련 개병신짓 인해서 5년 굳얻는데 뭐 어떰
의사들 수련 3년아녔음?
1년 버리게?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육군가라 게이야...
이새끼 입대하면 전역 ㅋㅋ
1년이 얼마나 큰데... 그냥 육군가 이건
몰라서 그러는데 의대는 2학기에 복학이 안돼?
커리큘럼상 안됨 ㅇㅇ
이거는 육군을 가던가 아니면 올해 복귀 진급 되기를 빌어라
1년 버리면서까지 올 정도는 아님.. - dc App
1년 또 날리는건 좀 아깝긴 한데 ㅠ 난 869 예1이야
입대나해라 미필아 - dc App
?
난 이제 반년남았지롱~~같은 주빈인데도 급 차이 벌써나죵??
04 예2 난 취소할려고
근데 어떤선택을하든 나름장단점이있다생각함
난 869 예1이거든? 6월 쓴 내 자신이 그냥 너무 밉고 너무 후회돼. 찍턴 복학 된다고 해도 그때 가서 그거 신경 쓴다고 스트레스 받고 전역하자마자 학교 가야해서. 4월 말 전역이라서 찍턴은 절대 불가능할 거고 게이가 몇 살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지금이라도 취소 후에 육군 가는 거 추천할게. 1년 버리는 거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 거 아니면 진짜 에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