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비 급양 여러분.





당신들은 왜 이렇게까지 16비의 식사를 위해 목숨을 겁니까?





16비가 당신들한테 해준게 뭐라고





인신공격과 악의적인 비난도 참으면서까지





왜 그렇게까지 16비와 공붕이들을 위해 목숨을 던지냐구요.





때로는 나약한 모습 보이셔도 됩니다.





힘드시면 좀 쉬어가셔도 됩니다.





저희가 당신들께 받은 열정과 헌신에





보답할 기회 좀 주면 어디 덧납니까?





당신 참 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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