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 먹으러 노을관 갔더니
말랑이 아가들 서로서로 뭉쳐서 재잘재잘 떠들고있길래
잠자리채들고 습격했긔
아가들 깜짝놀라가지고 허겁지겁 떨어트린 말랑 배꼽 주워담고
발바닥 핑크젤리 뾱뾱뾱 우애앵 울면서 도망감
다 잡은다음에 플라스틱 통에 넣으니까
뽀짝이 아깽이들 뿌앵 울고 자기들끼리 꼭 껴안고 버티는중
바로 생활관에
들고간다음 한명씩 차례대로 입에 츄르 물리니까
의심잔뜩 눈빛으로 옴뇸뇸하더니 또 금새 함박웃음짓고
말랑배때지 냅다 들이내민뒤 아가들끼리 사이좋게 코코 낮잠자는중
???
노평 ㅋㅋㅋㅋ
돌아버린거냐
이상해진 공군 문학..
노평 ㅋㅋ
16비 공붕이의 짬타이거 입양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