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갤에서 가장 적게 언급되는 비행단인 18비 장단점이다

한줄요약 :경기도 강원도 사는 사람들이면 1,2지망에 적을만하고
경상도 전라도 사는 사람들은 교통편만 감당가능하면 2,3지망 쓰삼

장점

1. 현재 비행단장님이 Goat이다.
앞으로 말할 장,단점들을 어느정도 다 인지하시고 계시고 개선방안을 계속 찾고 계신다. 계급별캠프를 통해 지휘관과의 시간을 경험해보면 왜 좋으신 분인지 알것이다.

2. 현재는 비전투비행단이다.
비행기 소리는 확실히 예전에 비해 안들릴 정도임. 오히려 bat반이 없어서 그런지 새들이 훨씬늘어서 새소리밖에 안난다. 그리고 매주 수요일마다 13시체련이다.그리고 이걸로 인해서 업무량은 줄어든게 확실한것 같다.

3. 비행단 규모가 작다.
버스로 비행단 한바퀴를 20분이면 돈다. 비행단에서 러닝하는 간부님들과 병사들이 많이 보인다.

4. 가점 15점당 포상 하루이다.
아마 타비행단의 대부분이25점당 포상하루인걸로 아는데 18비는 15점당 하루라서 포상벌기가 쉽다.

단점

1. 강릉이라는 위치
경기도,강원도 사는 사람들이라면 좋긴하겠지만 경상도, 전라도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강릉이라는 위치가 매우 안좋게 느껴진다.
또한 외출때 할게 ㅈㄴ없다. 물론 외출나가서 바다보러가면 좋긴한데 그거도 짬찌때 한두번 가면 질린다. 그리고 웬만한 자격증 시험들은 강릉에 고시장이 없어서 시험외출이 불가능 하다.

2. 적은 민영업체
현재 18비 민영업체는 중국집,한식집,파리바게트가 끝이다.
다 비행단에 비해서 적은건 확실하다. 그래도 민영업체 적어서 돈은 잘 아낄수있는듯

3. 밥 
급양병사들이 고생하는건 알지만 한번씩 설익은 밥이 나올때마다 화가 ㅈㄴ난다. 밥이 맛이 없는건 물론이고 설익은 밥을 먹을때마다 소화가 잘 안된다. 반찬들은 대부분 맛있는데 밥이 문제다.
어짜피 7월부터 민영화된다는 카더라가 있긴하다.

이 이상은로는 뭐 딱히 없는거같다.

강원도라서 제설 걱정하는 애들 많이 봤는데 대부분의 눈은 다 공병대대에서 알아서 치우고 자기대대 앞에만 조금 치우면됨 지난 겨울에는 제설 1~2번한듯 나도 강릉 눈 ㅈㄴ올줄 알았는데 거의안오더라

18비는 걍 사고만 안치면 군생활 조용하게 보내기 쉬운듯
생각보다 강릉사람들이 적고 굉장이 다양한 지역의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사람들 수준도 괜찮은 편이다 
지금 한시적으로는 전 비행단중에서 2~3티어는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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