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다보니 정해진 정도의 상식적인 체벌은 군기확립에 필요악이긴 함
예시 1. 후임이 분명한 하극상을 할 시에 엎드려뻗쳐 후 빗자루로 엉덩이를 때릴 수 있다
예시 2. 후임이 실수로 총구를 선임에게 향할 시 빗자루로 손바닥을 때릴 수 있다
이런 거는 솔직히 어느정도 해도 됨. 안 그러면 개판 오분전 되긴 함
인간이라는 게 파워앞에서 숙이지 무서울 게 없을 때에는 본능적으로 고개를 쳐듬
근데 문제는 그 다음에 생김. 이렇게 구타라는 게 조금이라도 허용이 되어버리면
사람의 본능이 또 고개를 쳐들고 슬슬 선을 넘게 됨
때리다보면 아드레날린이 나오고 흥분과 분노가 몸을 뒤덮게 됨
그러다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한도가 없어짐
1주차. 규칙대로 엉덩이 때림
2주차. 규칙대로 엉덩이 때리는데 개쎄게 때리다가 뿌러짐
3주차. 규칙 안지킴. 종아리 허리 막 때림
4주차. 빗자루에서 손찌검으로 발전. 입술에서 피나기 시작
5주차. 손찌검에서 주먹, 발길질로 발전 온몸에 멍들 때까지 팸
6주차. 똥먹임. 잠잘 때 똥꼬에 고추 집어넣음
그래서 그냥 시작부터 구타가 없는 게 나은 거임
인간이 분노를 못참기 때문에
니 부모한테도 똑같이 말할 수 있음?
결론이 구타 없는 게 낫다는건데 너 그딴 국어실력으로 공군 어케갔냐
결론으로 가기전에 글 내용부터 뭔 정신병 걸린 것 같은데
시비 ㄴㄴ 그런 습관 니 인생에도 안 좋음
틀딱 새끼면 어린 애들 노는 곳에 오지말고 쳐 꺼져라 그냥 ㅋㅋ 이상한 논리로 주저리주저리 깝치지 말고
ㅉ 어린 놈... 인격 수양해서 어른 되시길
진짜 어른은 이런 곳 와서 개똥철학 전파 안 함 ㅋㅋ
강제로 끌려가는데 없어야지 어찌되든ㅋㅋ 윗분들은 니가 어찌되든 좆도 신경안쓰는데 니가 군대걱정 나라걱정을 왜함
난 한참 전에 전역이라 상관도 없다 ㅋ 걍 옛날 생각에 기웃거리는거
해병대나 최전방 육군 같은곳은 필요하다보는게 전쟁나가서 죽는 두려움 << 상급자에게 닦이는 두려움 이어야지 전쟁때 원활하게 투입되지 - dc App
공군은 ^절대필요없다^ - dc App
특수부대는 그렇긴 한데 사실 뭐 육군도 구타는 필요없는 거 같다 ㅎㅎ 거의 다 포병들 싸움이잖냐 ㅎ 공군은 ㄹㅇ 공군이 소총 들 정도면 전쟁 진 거 ㅋㅋ
그랬다가 사람이 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