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도 안되는 소리들 하시는데
자기들이 힘들게 살았다고
뒤에 사람들도 힘들게 살라는 법이 어디있습니까?
그 어느 짐승들도 자기 후손보고 잘못되라고 저주하고 악담을 퍼붓지 않습니다
당신들은 사람이지 않습니까?
같은 사람이라면 공감하고 배려해주고 서로 보살피는게 인간의 본성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나 봅니다
정말 하다하다 너무하시네요
여기 애들 *병장* 월급기준 200만원 받는거로 화 내시는 분들도
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
아직도 최저시급에도 한참 못미치는데
왜 화를 내는거죠?
대한민국을 지키는 군인이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는 소리입니까?
지금 이친구들이 당장 사회에서 아무공장에 들어가도 월 200도 훨씬 넘게 법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 지키고자 하는 애국심 하나로 들어왔는데
나때는 더 힘들었다 너네는 돈좀 덜 받아야한다?
그럼 당신네들 선배격인 참전용사분들도 그렇게 말씀하셨나요?
미래의 젊은이들이 절대로 편하게 살면 안되게 하려고
나라를 지킨걸까요?
제발좀 우리모두 좋은사람이 되려고 노력합시다
같은 국민끼리 서로미워하지 맙시다
솔직히 요즘 군기가 헤이해진건 맞습니다
저도 그점에 대해선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건 결코 젊은이들이 게으르고 약아서 그런게 아닙니다
위 자료처럼 국가가 나서서 장애인들까지
징집해가는데 무슨수로 군대가 멀쩡하게 돌아가기를 원합니까?
물론 약아빠지고 나쁜애들도 분명하게 있겠지만
징병률이 비정상인 곳에서 상식을 찾으려고하는게 잘못이죠
ps)오늘은 중력절 입니다.
높은곳을 항상 조심하시고 시계 조심하고 오늘만큼은
금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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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똑같이당햇어 ㅋㅋ~ - dc App
예아 그럼 우리도 기성세대 되면 누구보다 빠르게 고려장 시작하겠습니다 - dc App
@글쓴 공갤러(223.118) 그게맞다 ㅇㅇ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 공갤러(223.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샛기 명문대다니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 시발년아 그러면 코로나 군번인데 코로나군번으로 꿀 존나빨고 거 존나 꺼드럭거리네 돈 더 받고싶으면 니네도 우리들처럼 뺑이 존나게 치던가 난또 2000년대 초인줄 ㅋㅋㅋ - dc App
난 전역 이후로 항상 공갤 눈팅하면서 투폰이나 꿀빨러들 부대로 다 찌르는 중 ㅋㅋㅋㅋ - dc App
최저시급 운운하는 것부터가 기가 찬다. 무슨 니들이 노동자냐? 너넨 국방의 의무 다할라고 군대간거야. 국민으로서 권리를 누렸으니까 거기에 상응하여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거라고. 그니까 월급 한푼도 안줘도 할말 없는데 나라에선 단지 시혜적으로 니들한테 월급 주는거야. 근데 기껏 월급 200씩 줬더니 도리어 최저시급 이야기 꺼내는건 도가 지나쳤다는 생각 안드니? 몇년전처럼 월급 30 40 주면 정신차릴래? 진짜 휴대폰도 그렇고 군바리새끼들 왤케 양심이 바닥났냐 뭐 해주기만 하면 감사해하기는커녕 더 해달라고 징징
이래서 군바리들은 뭘 해주면 안됨 군기 망칠뿐만 아니라 어차피 뭘해줘봤자 안해준것만 못하게 만족 못하고 징징대기만 하니 본인들에게도 안좋은거잖아?
말하는 거 보니까 헌법도 모르고 기본 상식도 부족한 거 같네 국방의 의무 맞아 근데 내가 위에서 말했듯이 1년9개월간 사랍취급 하지말고 굴려먹으라는 뜻이 아님 나라가 군대 끌고 갔으면 최소한 인간답게는 대해줘야지 그게 헌법이 정한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야 월급을 주는 게 시혜라고? 좆.까는 소리하고 있네 강제로 끌고 와서 20대초반 1년9개월 내 시간 다 쓰고 있는데 그걸 시혜라고 생각하면 도대체 너는 사회에서 도대체 무슨 취급을 받고있는거냐? 어디 좆소사장 밑에서 노예1 정도로 취급 받나보네 - dc App
그리고 요즘 병사들 월급 200 받는 거? 그거 나라에서 최저임금 맞춰주려고 점점 올리는 중이야 당연한 흐름이고 정당한 요구지 뭘 징징댄다고 몰아가냐 법적으로만 노동자가 아니지 실제로도 노동하고 있고 그래서 그만큼 받아야 되는 건데 과거에 30만 원 받았던 건 잘못된 거지 그걸 기준으로 정신 차리라는 건 걍 틀니 586마인드임 군대에서 뭐 해줘도 감사할 줄 모른다? 너는 강제로 블랙 좆소취업 시키고 좆뺑이 치는데 누가 뭘 해줬다고 고개 숙이고 감사하냐? 해준 것도 제대로 된 대우 해달란 거잖아 기본도 안 해주면서 뭘 그렇게 생색내냐? - dc App
에휴 병신 ㅋㅋㅋㅋㅋㅋ 여자는 국민으로서 권리를 똑같이 누렸는데 국방의 의무는 왜 남자만 다하고 있죠? ㅋㅋㅋ 심지어 니들 틀딱들은 50-70퍼만 징집한 주제에 말이 많네 진짜 ㅋㅋㅋㅋㅋ 요즘은 진짜 다리하나 잘린 수준 아니면 99퍼센트 전부 현역이야 시발아 - dc App
ㅋㅋ 그시대때가 존나 힘들었던것도 다 지들끼리 병신같은 문화 만들어서 사람 반 병신만드는게 놀이였느니까 그렇지 니네가 니들끼리 물어뜯고 놀은게 힘든거였냐? 내가 이렇기 말하니까 좆같지? 니가 지금 딱 이수준으로 말하고 있잖아 좆뺑이 치는거 무시당하니까 어때 재밌냐? - dc App
ㄴ 거울치료 ㅆㅅㅌㅊ
223.118 얘는 국방의 의무라는걸 인정해놓고 뒤에선 딴 이야기를 하고 있네 넌 의무가 뭔지도 몰라? 니가 이해력이 딸리는것 같아서 다시 말하지만 권리가 있기에 의무도 있는거고 의무가 있기에 권리도 있는거야 그니까 국민으로서 누리는 권리로 이미 국방의 의무에 대한 보상이 다 이루어진 거라고 근데 왜 최저임금 이야기가 나와? 나라에서 병사월급 논의할때 최저임금은 어디까지나 복지 차원에서 최저임금을 참고하는 것에 불과하고 최저임금을 따라야한다는 당위성은 전혀 없다
이렇게 말하면 국민으로서 누릴 권리에 인간다운 생활할 권리도 포함된다고 지랄할텐데 나라에서 무슨 니들한테 밥을 굶겼어, 바깥에서 재웠어? 왜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주는건 빼놓고 말해? 하도 익숙하니까 이제 그런 것도 다 잊어버린거야? 니 마인드부터가 딱 군바리들한테 뭘 해주면 안된다는걸 보여주는 표본이네 뭘 해주면 감사할줄 모르고 심지어 잊어버리기까지 해놓고 징징대니까
진짜 병신이다 나라에서 국방의 의무를 개인에게 시키니까 당연히 최소한의 보상은 줘야지 닌 회사에서 일시켜도 밥주고 재워주면 월급도 받지마라 그러면 군 복무랑 사회에서의 노동이랑 다르다고 개지랄 지랄을 할건데 의무이지만 그 안에서 발생하는 노동은 정당한 보상이 필요한 영역이라서 돈을 줘야함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어서 돈을 주는거임 국방의 의무와 노동이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임 너같이 멍청한 개병신 장애인새끼는 이해하기가 힘들겠지 왜냐고? 넌 그냥 노예니까 - dc App
넌 납세의 의무를 다했으니 도로 페이백이라도 해달라고 할 놈이네 국방의 의무에 대한 보상이 왜 꼭 돈으로 이루어져야 하니? 국민으로서 누리는 포괄적 권리로 이미 보상이 끝난거라고 몇번을 말해야 쳐알아들을래? 니말마따나 사회에서의 노동처럼 돈과 1대1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면 왜 군바리 월급에 대해 건국 이래 위법성이 한번도 인정되지 않은걸까? 헌법 운운하면서 근거는 전혀 못대네 니가 김제동이냐?
노예 마인드 ㅆㅅㅌㅊ 어차피 니놈 입장에서는 우리가 무엇을 요구하든 그냥 징징이 새끼로만 볼 듯 결국에는 니 기준으로 니가 봤을때 맘에 안 드니까 노예처럼 있으란거 아녀
병신 개틀딱 장애인새끼
무슨 고대 로마임? 국민으로서의 권리는 여자나 면제면 차등적으로 받냐? 현실은 좆뺑이치고 푼돈받은 너나 면제받아서 군에 군짜도 모르는 놈들이나 2000만원 몫돈 받고 힘든환경에서 자기계발도 하고 오는 놈들이나 국민으로서 누리는 권리는 똑같다는게 팩트임. 그리고 예전군대 힘든거 7할이상이 좆도아닌 틀딱세대 병들끼리 사람병신만들기 놀이 해서 힘든거지ㅋㅋ
복무에 따른 대가는 지급하는게 상식이지. 헌법에도 복무에 따른 불이익은 없어야 한다고 나와있어
@공갤러15(223.39) 아무리 설명해줘도 모름 - dc App
군대가 미처 돌아 가는것같다. 기사만 나면 이런 내용들 보면 국방부는 뭘 하고있는지 왜 국방부가 있는지 이럴거 같음 유치원생들처럼 하지 그랫냐 병사들에게 폰 지급한 자체부터 군대는 망나니로 변질 해 가지.일부 정치인들은 무슨 당나라 부대냐며 반박햇지만 일부 외신들은 군대도 바겨야한다는 소리도 나오곤햇지.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거꾸로 돌아가는듯하다.
군대가 계급으로 이루어진 집단인데 병장이 일이병한테 지시할수있는거고 군생활하면서 선임이 후임들한데 열차례나 싫은소리 할수도 있는데 그걸 무슨 인권이니 따지고있다. 선임들한테 열차례받고 욕들어먹기 싫음 군대 가지마라. 그딴 정신력으로 무슨 군대가겠다고...과연 전쟁나면 나라 지킬수 있을까 라는 많은 의문점이 생긴다. 저런 정신상태로 무슨 나라를 지키겠다고.
지금도 이해못하는 분들도 많긴한데... 본일들 일과시간때 하는거라서 괜찮단다.지랄도 정도껏. 니들은 끈기도없고 병장이 이니 조교가 들어와도 다리 뻗고 앉아 있다더라. 이게 군대냐 아님 소풍온거냐. 월급도 올라서 이젠 위아래도 없는 군생활이 됐지...땅깨들은 그렇다더라 요즘 군대 일이병이 힘든게 아니라 병장이나 상급 간부들이 힘들다고...왜 그럴까?
직책이 있는데 사고날까봐 시끼면 왜 해야 하는지 모른단다 그래서 하사급이 한단다 니미 어쩌다가 군대가 이리됐냐? 상상도못한...전화해서 부모님한테 행군,훈련힘들다고 말한다고... 참말이안나온다. 이게육군현실이다.육군뿐만아니겠지.. 이러니까 당나라군대라고 듣지. 감히 무슨생각으로 저런 발단할생각을 할까? 답답하다
ㅋㅋ 그러니까 첨부터 잘좀하지 아무잘못없는 사람 죽여놓고도 쉬쉬하던게 21세기 와서도 통할줄 알았냐?군대와의 신뢰를 개작살내놓고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으라고?세상에 어떤 부모가 지켜만 보고있음?매일매일 전화해서 보고해도 시원찮지않다그게 싫으면 핸드폰 상시 보급하던가뭐 보안때문에 절대로 안된다고?그러면 군간부들은 왜 상시 보유중인데오히려 기밀은 걔들이 훨씬더많이 접하는데 ㅋㅋㅋ상식적으로 핸드폰에 앱깔아서 상시감시중인데핸드폰규제 안풀어주는것도 이해가안감 - dc App
원래 시간이 지나고 경제적 여건이 뒷받쳐주면 ‘권리’라는 용어의 외연은 확장되어가는 것이 맞음. 그렇게 공리주의를 실현해 나가는 것이 역사가 흘러온 자취임. 우리나라 살기 어렵고 학교, 대학, 직장에서 폭력이 만연했을 때는 그것이 당연하게도 군대에 존재할 수밖에 없는 것이었고 제도상 최소한의 보호를 못받는 것이 당연했겠지.
근데 나라가 경제적 여건이 생기면서 여성, 약자, 소수자들을 보호해나가기 시작하면서 그간 보호하지 못한 국민들에 대한 권리를 먕문화하기 시작한 것임. 사람은 당연하게도 자신이 살아온 배경 속에서만 생각하기 때문에 223.38 같은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님.
근데 나는 23군번 통역병으로 미군들과 근무하면서 항상 느꼈던 것이 과연 군대가 운용되기 위해 과거의 군대처럼 개인의 인격을 짓밟아야하나 하는 점이었음. 미군들이 복무하는 이유는 국가에 대한 고마움, 국민의 존중에 기반한 애국심이었음. 그런데 과연 223.38 같은 억압으로 이루어진 군대가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킬 수 있을까?
민주주의와 자유주의의 가치를 수호하는 존재들에게조차도 그것의 최소한을 누리게 하지 못하는 국가는 모순 속에서 사는 국가임. 역설적으로 223.38이 추구하는 군대는 미국, 이스라엘, 유럽의 군대보다는 우리가 주적이라 부르는 북한, 러시아의 군대와 더 닮아 있음. 이러한 시각도 한번쯤은 생각해줬으면 좋겠음
팩트는 폰 지급하고서부터 군대 부조리가 개선되고 사건사고가 확 줄어들었다는거임 ㅋㅋ
@공갤러15(223.39) ㅋㅋ 이게진짜임 - dc App
지들이 헬빨았다고 후임도 헬빨아야한다는 지극히 꼰대같은 마인드의 표본 ㅋㅋㅋ 과학적 통계로 말 못하는 그놈의 정신력타령 ㅋㅋㅋㅋ
중력절 ㅇㅈㄹ - dc App
딱 이런반응보고 쾌감느끼려고 하는건데 뭐하려 거기에 놀아나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