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 위치’
= 일단 지금 현역~공군 지망생들 사이에선 불변의 진리
인데에 비해 ’자대 분위기’는 너무 애매하고 추상적임
그나마 비전투부대는 어떻고, 포대/사이트는 어떻고, 전투비행단은 어떻고... 이정도인데 이걸 ‘자대 분위기’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음.
비유를 해주자면
비행단의 분위기 = 너네 대학교의 분위기
대대, 중대의 분위기 = 너네 학과의 분위기
이런 느낌임.
실질적으로 너에게 중요한건 대대, 중대의 분위기인데
문제는 인터넷상으로 대대, 중대 단위의 분위기를 알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음. 심지어 이건 간부가 바뀔때마다 바뀌는거라서 예전 정보를 찾았다간 낭패보는 경우도 대다수
그래서 너가 가고 싶은 대대에 지인이 있는게 아닌 이상
그냥 위치보고 자대 고르는게 맞음.
그나마 비행단이냐, 포대사이트냐, 비전투냐, 사령부급이냐 이런 표면적으로 드러난 정보를 조합해서 너가 결정하는게 가장 낫다
너가 헬비행단을 골랐어도 거기 대대, 중대 분위기가 천국일수도 있는거고 꿀비행단을 골랐어도 거기 대대, 중대 분위기가 헬일수 있음.
ㅇㄱㅁㄸ
중요도로 따지면 사람>보직(일)>특기>위치인데 사람은 세부적으로는 절대 알 수 없고 부대 분위기도 사람 좀만 바뀌어도 창날 수 있는 거라 랜덤의 영역 보직도 지인있어서 무슨티오 난다더라 듣는 거 아니면 랜덤이고 결국 본인 손으로 결정가능한건 특기와 자대위치뿐이지
이게맞음 - dc App
대대분위기 대략적으로 알고 싶다면 행정반 어플 ㄱ - dc App
1타 강사급 설명 - dc App
goa 한명 들어오면 바로 창나는게 분위기임 특학에서 알수있는 객관적인 정보는 딱하나 부대에서 집까지의 거리 하나라도 먹고들어가면서 저점을 높이는게 맞다
걍 군대 다 운이야 공군 힘들게 들어와서 상위권 먹어도 꿀 못빨 놈은 못빤다 해병대를 가도 꿀빨놈은 개꿀빨고 - dc App
자대분위기가 빡세면 그래도 나름 내리갈굼식으로 대대, 중대에도 어느정도 영향은 있다
진짜 정확하노 ㅇㅇ 이거 말 100% 맞음.
대신 당연히 알겠지만 최근에 사건사고터져서 분위기 곱창났거나 애초에 빡세기로 유명한 비행단은 알아서 잘 보고 걸러라
ㄹㅇㅋㅋ 가까운데 가는게 안전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