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야 뭐 하는거 내가 막을 수는 없는건데 솔직히 와서 일부터 배우고 적응하고 짬차야 하는거 아님? 

859인데 들어오는 애들마다 족족 어떻게 일 배우기 전에도

그냥 수능에 꽂혀서 그거 얘기만 하지 않나

오늘 자대 온 애가 처음으로 물어보는게 수능 휴가 나갈 수 있는거냐고 징징대더라

그리고 말하는거 보면 벌써 지들이 의대생이던데 ㅋㅋㅋ

의료 개악 ㅈ도 모르는데 걍 증원하면 자기 합격되는 줄 알고

의대 증원은 지지하면서 또 입학하고 꿀은 빨려는게 이기적인 태도가 맘에 안들음

제발 군수는 남들에게 피해주지 않을 선에서 적당히 짬차면 하자;;

여기는 군대지 기숙학원이 아니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