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 제외 방공포까지

저거는 너네가 ‘준비를 했다’, ‘대비를 했다’, ‘노린다’
라고 할 게 아니고

그냥 운이 좋게 티오가 떴는데 마침 내가 반영 자격증을 갖고 있었다, 반영 전공을 갖고있었다 이렇게 생각해야함

소수 특기들은 0명 떠도 할 말 없고, 몇명 안 떠서 컷이 괴랄해져도 (ex. 작통 산기떨) 할 말 없음.

반면 장물보, 운관 같은 특기는 그래도 근 1년~2년 동안은 나름 중대형 규모로 뽑고 있고 기대값 자체가 위 특기들이랑 달라서 얘네는 너네가 복전을 하건, 자격증을 따가건 준비해가도 괜찮음.

물론 모든 특기가 그렇듯 갑자기 0명 떠도 안 이상함. 장물보 운관이라고 매번 중대형 규모로 뽑는 것도 아니고 0명 뜬 적도 23년부터보면 존재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