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병으로 가서 꿀 빨 수 있는 루트가 존재하긴 함. 교통을 포기하고 포대 사이트을 가든, 운이 좋아 기동/과통 으로 빠질 수 있음
근데 보통의 경우 짬이 차기 전 바리게이트를 밀거나 좁디좁은 초소에서 선임과 단둘이 5시간을 보낼 수도 있음(꼽창 새끼 만나면 진짜 좆같음)
걍 무엇보다 5조 5교대 즉 5조 이상이 뜨지 않은 이상 새벽에 벌떡 일어나 환복 후 근무를 뛰어야함.. 3조가 1주 이상 뜨면 몸이 썩어가고 있음이 느껴진다.
그렇다고 무지성으로 육군을 가는 것도 아닌듯함. 운전면허 들고 운전병이나 가라
3개월 더 긴 군복무 <- 공갤에는 아직 입대를 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서 공감이 잘 안되겠지만 진짜 존나 크다. 월200 군캉스 개꿀~
이라고 생각할텐데 헌병 특성상 무지성으로 휴가를 나가게 되면 교대수가 터지기 때문에 말출을 길게 못 나간다.
사람이 없는 관계로 전역 일주일 전까지 어떻게든 근무를 태운다
같은 날 입대한 육군 친구들이 밤새 여자친구와 떡을 칠 때, 너는 새벽 4시에 불편한 의자에 기대 잠시 눈을 붙이거나 동태 눈깔로 시간을 보낼거다
내 동생이 입대 관련해 고민중이라면 헌병 주사위 5~6을 노리기보다는 2~3이 뜨더라도 3개월 짧은 육군 운전병을 추천할 것이다.
MW, 의무, TMO 같은 꿀 육군이거나 높은 지인들 빽있는 육군 아니면 공군이 맞긴함. 무무로 육군가면 어차피 강원도 최전방 소총수 포병 같은 보직이나 받음. -854-
급양은 어떤가요?
꿀특기 >>공군 헌병 , 급양>>>>>>> 육군 기행병 >육군 일반 ㅇㅋ?
구구절절 맞는말
육군 가고 나서 후회하지.
맞는말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