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양에서 동원 푸드로 바뀐지 벌써 1년이 넘었는데
요즘 급양이 그립다는 생각이 든다 진밥은 좀 ㅈ같긴 했는데 그거 빼면 양도 ㅈㄴ 혜자로 주고 무엇보다 부식이 씹혜자였음 동원에서 브랜드 후식 나오면 오바 ㅈㄴ 떨면서 주는데 급양때는 부식 ㅈㄴ퍼줬던걸로 기억함 지금 간편식이랍시고 주는걸 그냥 부식으로 주는 느낌? 파바 샌드위치랑 한라봉 ㅈㄴ 많이 나와서 남은거 한가득 들고 가는 재미가 있었는데 동원으로 바뀌고 정이 없어진 느낌이랄까 영양사들 병사랑 기싸움하는것도 ㅈ같고
그거 급양애들 민영화 얼마 안남아서 부식퍼준거임 그리고 급양병이랑 일반병 사이에 기까움이 더 심했다 개짬찌련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찜찌가 좋을 때 와서 그럼 ㅋㅋㅋ
민간업체 비행단중 하나인데 원래 민간기업이 정량배식 이런거에 예민하더라 이윤추구하는 기업이라 그런지 근데 그런걸로 소리지르면 기분 안좋을때 종종 있긴하더라
급양병들이 개ㅆ가지없었음 ㅋㅋㅋㅋ 너가 급양시절 제대로 경험안해봐서그래... 민영화 전에 다 털어야돼서 막바지에나 한가득 퍼준거지 - dc App
ㄹㅇ ㅋㅋㅋ 하여튼 과거미화는 ㅈ되게한다니까 19비 밥싸개 새기들 ㅈㄴ 싸1가지 없고 식판 개 대충 닦고 밥은 존나맛없고 주말에 빵식 나오면 다른데는 그나마 뜨거운물에 데워준다니 뭐니하는데 이새끼들은 그거조차 귀찮아서 박스열어서 툭 내려놓는게 끝이였음
정이 없어졌다는말에 웃고간다..ㅋㅋ 정량보다 더들고가면 급양이 테이블에 대뜸와서 아저씨 뭐하세요? 하면서 싸울려고 들기도 했다... - dc App
급양시절 국물빼곤 그닥 그냥 둘다 joat임
너가 글에서 말하는 불만 사항이랑 우리 부대 민간업체 불만 사항이랑 똑같다 ,,,
19비 밥 자체가 떨어져가지고 햇반하나씩 전자렌지에다 돌릴때 기억 안나냐? - dc App
병사랑 기싸움 ㅋㅋㅋㅋㅋ 동원 무섭노
난 동원 만족해...
배가 불럿네 ㅅㅂ
얘는 진짜 그시절 기준 짬찌맞네
동원 된지 1년 넘었는데 진짜 개짬찌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