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양에서 동원 푸드로 바뀐지 벌써 1년이 넘었는데
요즘 급양이 그립다는 생각이 든다 진밥은 좀 ㅈ같긴 했는데 그거 빼면 양도 ㅈㄴ 혜자로 주고 무엇보다 부식이 씹혜자였음 동원에서 브랜드 후식 나오면 오바 ㅈㄴ 떨면서 주는데 급양때는 부식 ㅈㄴ퍼줬던걸로 기억함 지금 간편식이랍시고 주는걸 그냥 부식으로 주는 느낌? 파바 샌드위치랑 한라봉 ㅈㄴ 많이 나와서 남은거 한가득 들고 가는 재미가 있었는데 동원으로 바뀌고 정이 없어진 느낌이랄까 영양사들 병사랑 기싸움하는것도 ㅈ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