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외출나가서 대창 막창 삼겹살에 설빙 배라 조지니까 버스타기 직전에 배가 ㅈㄴ 아팠음 운전병한테 설사 마려운데 빨리 가줄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반대편 호공 화장실에 세워준다길래 민폐같기도하고 참을수 있을것같다고 버티겠다고 하니까 부대까지 계속110으로 달림ㅋㅋ 시내에서 앞에 택시 멈추니까 바로 칼치기해서 개빨리 지나감 운전 ㅈㄴ 잘함 ㅋㅋㅋ 그사람 아니었으면 버스에서 설사한놈으로 조리돌림당하고  자살했을듯

급해서 감사인사 못했는데 칭찬합니다에는 못적을 내용이라 나 말출나온 기념으로 공갤에씀

전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