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ㅅㅂ 한 2년 전까지는 준비해서 갈만해보였는데 이제 헌혈이랑 토익은 기본에 뭔 기능사에 지게차에 나이컷까지 ㅅㅂ 그래봤자 군대인데 군대 하나 가겠다고 이 지랄 떠는게 맞나 싶다ㅋㅋ
헌혈했고 토익한능검땄고 대형따서 운전병 가려고 했는데
대형 하나 따려고 작년부터 1년 기다리고 있는 꼬라지가 좀 후회스럽기도 하고ㅋㅋ
커트라인이 대형 못따면 운전병 못 가게 된 시점부터 이건 많이 잘못된거라고 생각한다
그때는 공군에 미쳐있었던건지 공군이나 카투사 아니면 절대 안간다는 마인드였는데
내가 공군 카투사 간다고 염병 떨 때 일단 아무데나 간 친구들은 이제 상병달고 베짱이 모드 on했더라ㅋㅋ 카투사는 어차피 작년에 떨어졌으니까 그냥 빨리 갔다오기나 해야지
내가 뭐 군수에 존나 중요한 뜻이 있는것도 아니고
한편으론 존나 미련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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