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의 방구석 들어와서 통제하고 감시하고 지랄인거임? 

강제로라지만 결국 누군가의 생활공간이고 집인되어버린 공간인데 남의 집 처들어와서 훑어보고 검사하는게 정상적인 사고임?

걍 잘 살고 있고만 아무 쓰잘데기 없는 짓거리만 하네

그리고 뭔 씨발 옷 개수를 맞추고 싸제물건을 다 치우고 통일시키고 개지랄을 왜하라는거냐? 사람 사는 공간 아니냐? 그럼 사람답게 좀 살게 해줘야지 

또 본인 손으로 관물대 문 열게 하는데 본인 스스로 열어 놓은거니까 개인 사생활 침해 없다는 논리가 존나 어이가 없음 

이거 하려는 새끼 방구석 처들어가서 가정생활지도점검으로 해서 싸제 물건 하나하나 검사하고 몇명 출산해서 국방력에 기여했는지도 검사해야함
 
그리고 ㄹㅇ 실외점호는 왜 처하는거냐 걍 그 시간에 처 재우는게 낫지 않나? 어차피 시간 맞춰서 잘 밥 먹고 잘 출근하는구만 ㅅㅂ 

저거 하는 새끼 가족들 06시 30분에 깨워서 아파트 놀이터 10바퀴 뛰고 다시 집 기어들어가게 해야함 ㄹㅇ

이딴것들 하면 병사들 군기강이 확립되고 국방력이 올라감? 
조종사들은 한번에 수백 수천억씩 해처먹는데 그게 국방력에 비교도 못할 손실 아니냐?